스크랩

구간

어린이를 위한 내 감정 보살피기 : 자기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

바네사 그린 앨런 저 | 청어람아이 | 2021년 09월

어린이를 위한 내 감정 보살피기 : 자기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8711856 / 108쪽 / 140g /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650
  • 15,300
  • 5,8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을 때 진짜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 여섯 가지 감정 이해하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어떤 감정과 기분이 있는지 이해해야 하고, 그것이 왜 생기는지 이해해야만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 속에는 무수히 많은 감정이 있지만, 그중에서 여섯 개의 중요한 감정, 즉 행복, 놀람, 두려움, 슬픔, 분노, 역겨움은 특히 중요하다. 나아가 희망, 기쁨, 평화와 같은 좋은 기분과 비탄, 죄책감, 실망 같은 나쁜 기분은 왜 생기는지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할 때 자신에게 찾아오는 다양한 감정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나 기분은 수시로 변할 수 있고 때로는 여러 가지 뒤섞인 감정도 있기 때문에 그 감정이나 기분이 바로 우리 자신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강점과 약점이 있으며, 약점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걸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가지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나아가 기분에 따라 우리 뇌가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사실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감정적인 뇌를 ‘에디’, 생각하는 뇌를 ‘셀마’로 재미있게 의인화하여 어린이들이 기분에 따라 변하는 뇌의 메커니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감정적인 에디는 위험을 감지하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한다. 이에 반해 생각하는 셀마는 반응하기 전에 생각해서 합리적으로 대응하도록 만든다. 생각하는 셀마의 말을 믿으면 두려움이나 걱정이 희망으로 변한다. 어린이 독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 제안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식의 훈련을 제공하고 있고, 다양한 질문들과 자기 표현하기, 자기 사랑하기 코너를 만들어 다양한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팁을 제공하고 있다. 이 중에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은 아이들이 자신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나의 감정 점수는?>,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보자>, <나는 감정의 지배를 받을까?>, <나는 얼마나 긴장할까?>, <내가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과 같은 질문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질문지를 단순화시키고, 점수를 채점하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럴 땐 어떻게 하지? 상황 맞춤형 팁 제공 좋은 감정이나 기분이 들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특히나 부정적으로 감정이 격해지면 마음을 가라앉히는 게 쉽지 않다. 슬프고 화나고 걱정스러울 때 생각하는 셀마 대신 감정적인 에디가 우리의 감정을 지배하게 되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거나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남기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슬플 땐 어떻게 하면 되지? ‘믿을 만한 사람에게 이야기해’, ‘운동을 하면서 땀을 흘려 봐’와 같이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10가지 팁을 제안한다. 또한, 책 중간중간에 <우울증 이겨내기>, <마음을 다스리는 일곱 단계>, <5-4-3-2-1!>과 같은 코너를 두어 어떤 상황에서든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제안해서 감정이 초래하는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응급처방전도 제시하고 있다. 자신의 감정과 친구가 되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비결? 이 책을 읽기만 하면 돼!!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바네사 그린 앨런
저자 : 바네사 그린 앨런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롤리시에서 살고 있다. 그녀는 『아이들을 위한 따돌림 방지법(No More Bullying Book for Kids)』의 저자이기도 하다. 노스캐롤라이나중앙대학에서 초등교육 분야의 응용미술학사를 취득했으며,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에서 상담 분야의 교육학석사를 취득했다.
그녀는 한때 초등학교 2학년 교사였으며, 1991년부터 공공단체인 웨이크카운티공립학교시스템에서 일하고 있다. 2009년 학교상담 분야의 전국이사회인증교사가 되었다.

역자 : 졍화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7년 『전환기의 민족문학』에 단편소설 〈쇳물처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텃밭 농사를 지으며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풍신난 도시농부 흙을 꿈꾸다』, 『슬픈 노벨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아나톨과 고양이』, 『거미에게 잘해 줄 것』, 『루시와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 『십 대를 위한 실패 수업』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나의 기분 나의 감정
여섯 가지 감정 / 감정은 너무나 많아! / 감정과 분위기 / 좋은 기분은? / 나쁜 기분은? / 나는 다 이겨낼 수 있어!

2. 나의 기분 그리고 나
나를 알면 어떻게 도움이 될까? / 내가 느끼는 기분과 나는 달라 / 뒤섞인 감정들 / 나를 화나고 슬프게 하는 것들 / 강점과 약점, 어느 것이라도 괜찮아! / 나는 특별해!

3. 기분 그리고 내 마음
나의 뇌는 두 개 : 감정적인 에디, 생각하는 셀마 / 당황했을 때 / 가끔 긴장할 때도 있어 / 두려워 마, 걱정하지 마! 셀마가 있어! / 부정적인 감정 따위 극복하고 말 거야!

4. 기분에 따라 변하는 내 몸
안절부절, 배가 살살 / 이럴 땐 어떻게 할까? / 나는 용감해!

5. 기분이 좋으면 모든 게 좋아져
나의 감정과 우정 / 나의 감정과 가족 / 나의 감정과 학교생활 / 나의 감정과 취미 활동 / 입장 바꿔 생각해 봐 / 너 스스로 할 수 있어!

6. 이럴 땐 어떻게 하지?
슬플 땐 이렇게 / 화날 땐 이렇게 / 걱정스러울 땐 이렇게

감사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