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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 명문동양문고 25

정약용 저 | 명문당 | 2021년 10월

목민심서 - 명문동양문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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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757224 / 468쪽 / 500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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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약용
저자 : 정약용
조선 말기의 실학자. 정조 때의 문신이며, 정치가이자 철학자, 공학자이다. 본관은 나주, 자는 미용(美庸), 호는 사암·탁옹·태수·자하도인(紫霞道人)·철마산인(鐵馬山人)·다산(茶山), 당호는 여유(與猶)이며, 천주교 교명은 요안, 시호는 문도(文度)이다.
1776년 정조 즉위 호조좌랑에 임명된 아버지를 따라 상경, 이듬해 이익의 유고를 얻어 보고 그 학문에 감동받았다. 1783년 회시에 합격, 경의진사가 되었고, 1789년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하고 가주서를 거쳐 검열이 되었으나, 가톨릭 교인이라 하여 탄핵을 받고 해미에 유배되었다. 10일 만에 풀려나와 지평으로 등용되고 1792년 수찬으로 있으면서 서양식 축성법을 기초로 한 성제(城制)와 기중가설(起重架說)을 지어 올려 축조 중인 수원성 수축에 기여하였다.
1794년 경기도 암행어사로 나가 연천현감 서용보를 파직시키는 등 크게 활약하였고, 1799년 병조참의가 되었으나 다시 모함을 받아 사직하였다. 정조가 세상을 떠나자 1801년 신유교난 때 장기에 유배, 뒤에 황사영 백서사건에 연루되어 강진으로 이배되었다.
다산 기슭에 있는 윤박의 산정을 중심으로 유배에서 풀려날 때까지 18년간 학문에 몰두, 정치기구의 전면적 개혁과 지방행정의 쇄신, 농민의 토지균점과 노동력에 의거한 수확의 공평한 분배, 노비제의 폐기 등을 주장하였다.

역자 : 남만성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나와 법제처 법령정리위원회 및 법제조사위원회 전문위원, 민족문
화추진회 및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번역위원을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경국대전』, 『대명률직해』, 『역경』, 『손자병법』, 『동경대전』 등이 있다.

목차

?범례
?목민심서 해설
?자서自序

제1장 부임육조
제2장 율기육조
제3장 봉공육조
제4장 애민육조
제5장 이전육조
제6장 호전육조
제7장 예전육조
제8장 병전육조
제9장 형전육조
제10장 공전육조
제11장 진황육조
제12장 해관육조

?정약용 소전小傳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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