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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의 야다시

최영찬 저 | 활빈당(일원화)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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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85027 / 296쪽 / 420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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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당쟁과 부패의 뿌리 조선의 검찰 사헌부를 박문수가 공수처로 개혁한다. -표지 글- 조선의 공수처를 다룬 [박문수의 야다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1. 고위 관료들의 부패를 척결하기 위한 공수처는 과연 만들어질 수 있을까? 2. 송파 객주가 남긴 비자금 장부의 행방은? 3. 다모로 침투한 활빈당수는 고대수는 활빈당의 명단을 찾을 수 있을까? 4. 반란을 계획한 이인좌는 경종 독살의 편지를 찾을 수 있을까? 5. 암행어사 이몽룡과 성춘향은 끝까지 사랑했을까? 6. 이순신의 후손과 원균의 후손은 원팀이 될 수 있을까? 부패한 사헌부가 만든 인물들 1. 팽형으로 살아있는 시체가 된 한명철 감찰 2. 자신을 욕보인 상관을 살해하고 탈옥한 다모 임성주 3. 몇 년간 세상을 시끄럽게 한 검찰출신을 연상케 하는 김학유, 안태건, 김용전 등 이 책을 보고 생각해 보자. 지금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팩션으로 꾸민 조선의 공수처(公守處)는 어떻게 맥이 통할까? 책속에서 “공수처? 그게 뭔데.” “공평할 공 지킬 수. 사헌부가 공정함을 잃고 노론 당파의 사당이 되었으니 다른 사헌부가 만들어진다는 거야.” “백성이 관리에게 권력을 준 것은 공정하게 다스려달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부패한 일부 관리는 자신이 가진 권력을 사복을 채우는 데 씁니다. 그런 자를 처벌하기 위해 사헌부가 있는 것인데 오만한 권력이 되어 부패 관리를 처벌하기는커녕 자신들이 썩고 말았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영찬
저자 : 최영찬
활빈정신으로 자유를 찾고 공화정신으로 평등한 세상을 만든다. 안으로는 청렴한 선비정신으로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밖으로는 평화로운 동북아공동체를 만드는 소재의 소설을 쓰고 있다. 다른 소설로 [삼두매 1-도둑왕자] [삼두매 2-독도의 비밀] [삼두매 3-보은단] 선비 시리즈 1권 <천리를 지키는 산, 조헌>이 있다.

목차

1. 솥에 삶는 죄인
2. 사헌부의 타락
3. 창고 속 비밀
4. 사랑과 욕정
5. 녹슨 칼, 사헌부
6. 진범은 따로 있다.
7. 비자금 장부
8. 어둠 속의 시어사
9. 공수처 설치
10. 암호 해독
11. 바꿔치기
12. 속고 속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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