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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184307 / 195쪽 / 900g / 235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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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지리산 종주길
길 끝과 다시 또 길의 시작에 펼쳐지는 산과 산, 임채욱이 보여주고자 하는 첩첩의 블루 마운틴, 지리산의 모습은 지리산 초입에서 만난 한반도 숲이 이 땅의 모든 숲과 산으로 도약하며 한반도 종주 길로 연장되는 '지리산 종주길'로 시작된다.
- 지리산 둘레길
12년 4계절 24시간... 그에게 사진의 예술적 고향이 된 하동 평사리 부부송...
그는 한 예술가로서 그의 이력을 담아 회고적 기록으로만 담아내기보다는 보이지 않는 지리산 둘레길의 상황을 모두에게 보여준다. 2014년부터 시작된 '알프스 하동 프로젝트'라는 지리산 형제봉에 추진 중인 산악열차와 모노레일-혹은 케이블카 설치로 인한 환경훼손 문제를 알리는 메시지를 담아 낸다.
- 지리산 실상길
남녘에 가장 크고 깊은 지리산에 자리하며 수 만평의 논 한가운데 놓여있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태 불사, 인간과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 불사인 실상사의 도법 스님께서 10년의 세월에 걸쳐 만드신 '사람이 다니는 길'은 싯구처럼
…중략…
그대인 나의 삶을 만나는 기적이
나인 그대의 삶을 만나는 신비함이
늘 온 우주와 함께 하는 불가사의함이...
그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 지리산 예술길
코로나 시대(Covid-19)에 동시대의 예술을 품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지리산을 닮은 예술 길을 작가 임채욱은 만들었다. 비대면 사회, 공유 네트워크, 스마트 시대 초연 결성을 모두 품을 수 있는 그런 지리산 예술 길을... 지리산이 품은 마음들과 이야기들과 함께 임채욱 작가는 우리를 존재의 여행으로 이끈다.
지리산 가는 길이 아니다. 지리산이 길이다
1장 지리산 종주길
산은 산의 나리에서 노래 부르네
2장 지리산 둘레길
임채욱, 그의 지리산 사진 여정 그 넓이와 깊이를 마주하는 순례
지리산이 당신에게
3장 지리산 실상길
신비한 작은 길
4장 지리산 예술길
작가 노트
실상사 가는 길
다시 지리산을 꿈꾼다
작품 목록
작가 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