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전혜진
SF 작가이자 만화 스토리 작가.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한 이래 만화/웹툰, 추리와 스릴러, 사극, SF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쓰고 있다.
여성의 역사에 주목하는 논픽션인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여성, 귀신이 되다》, 《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 장편소설 《280일: 누가 임신을 아름답다 했던가》, SF 단편집 《아틀란티스 소녀》를 발표했으며, 《감겨진 눈 아래에》, 《살을 섞다》, 《책에 갇히다》, 《5월 18일, 잠수함 토끼 드림》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하였다.
저자 :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를 거쳐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남들이 잘 모르는 역사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미스 손탁》, 《유품정리사》, 《저수지의 아이들》, 《남산골 두 기자》 등 여러 책을 썼으며, 《격리된 아이》, 《로봇 중독》, 《대한 독립 만세》, 《일상 감시 구역》 등을 함께 썼다. 2020년 한국추리문학상을 받았다.
저자 : 정보라
연세대학교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하여 한국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작가들의 괴상하기 짝이 없는 소설들과 사랑에 빠졌다. 예일대학교 러시아 동유럽 지역학 석사를 거쳐 인디애나대학교에서 러시아 문학과 폴란드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붉은 칼》과 소설집 《저주토끼》 등이 있고, 《안드로메다 성운》 등 많은 책을 옮겼다. 2022년 《저주토끼》로 부커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