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헤나 칸
저자 헤나 칸(Hena Khan)은 미국 메릴랜드에서 태어나고 자란 파키스탄계 미국인이다. 자기 민족의 문화에 관해, 그리고 스파이부터 우주 여행까지 온갖 주제에 관해 글쓰기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 『라마단 기간이야, 궁금한 조지It’s Ramadan, Curious George』, 『황금빛 반구형 지붕과 은빛 손전등Golden Domes and Silver Lanterns』, 『달의 밤Night of the Moon』이 있다. 메릴랜드 록빌에서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저자 : 내털리 로이드
저자 내털리 로이드는 테네시주 채터누가에서 해가 잘 드는 창가 그늘에 앉아 글을 쓰는 것을 즐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첫 소설 『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는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고, 다양한 매체에서 ‘올해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다. 다른 작품으로는 『우리 동네 묘지 투어 소녀』와 『일곱 요일 아이들』이 있으며, 이 작품들 또한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아마존 등에서 호평받았다.
저자 : 카리나 얀 글레이저
식당 종업원, 공동체 활동, 노숙자 쉼터의 문학 선생님 등 다양한 일을 경험했다. 지금은 글쓰기에 전념하는 작가이자 '북 리옷'에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뉴욕의 할렘에서 남편, 두 딸, 그리고 구조한 반려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다. 카리나가 가장 성취감을 느끼는 일은 어디를 가더라도 책을 빼놓지 않는 두 아이를 키우는 일이다. 이 책은 카리나의 첫 소설이다. 작가의 홈페이지: www.karinaglaser.com
저자 : 데보라 홉킨슨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철저한 고증으로 되살려 생생하고도 흥미진진한 책을 쓰고 있으며 그 대상 또한 유아에서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아우르고 있다
역자 : 강나은
사람들의 수만큼, 아니 셀 수 없을 만큼이나 다양한 정답들 가운데 또 하나의 고유한 생각과 이야기를, 노래를 매번 기쁘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옮긴 책으로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 『번개 소녀의 계산 실수』, 내 조각 이어 붙이기』, 『블랙홀 돌보기』, 『일곱 요일 아이들』, 『재능도둑과 수상한 캠프』, 『재능 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 『슈팅 더 문』, 『착한 가슴』, 『그토록 간절했던 평범함 굿바이』, 『애비의 두 번째 인생』, 『버드』, 『나무 위의 물고기』 등이 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간지들의 하루], [잔인한 나의, 홈]의 자막을 영어로 옮겼습니다.
역자 : 이은숙
역자 : 권지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과정과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르몽드 세계사』, 『경제학자들은 왜 싸우는가』, 『검열에 관한 검은 책』,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1918』 등이 있으며, 『가장 작은 거인과 가장 큰 난쟁이』, 『아나톨의 작은 냄비』, 『레몬트리의 정원』 등과 같은 외국의 좋은 그림책을 보물찾기 하듯 직접 찾아내 번역하기도 했다.
역자 : 길상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