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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Them Be 자녀들을 내버려 둬라 + 하늘에서 한비가 내려와 세트 (전2권)

편집부 저 | 디도(Dido)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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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684136 / 473쪽 / 900g / 182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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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1권 ; Let Them Be 자녀들을 내버려 둬라 자녀 양육은 모든 가정의 지대한 관심사다. 웃고 울고... 행복하지만 힘든 일이다. 저자는 자녀 양육의 거센 폭풍우에서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새롭게 변화되어 더욱 행복해졌단다. 5명 중 1 자녀는 공개입양으로 태어난 자녀다. 1명을 더 입양해 6명을 키우고 싶다는 소박한 꿈이 있다. 복숭아 속살 같은 아기를 안았을 때의 감격은 어디로 사라지고 부모로서의 책임에 힘들어하는가? 아이의 나이가 어떠하든지, 아이의 문제가 어떠하든지 행복한 부모, 행복한 자녀가 가능하다. 부모는 자녀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믿어주기에 자유라는 선물을 줄 수 있어야함을 말한다. 열심히 키우며 안달복달하기보다 믿고 자유를 준, ‘내버려 둔 자녀’가 더 잘 자란다고 말한다. 저자는 ‘사랑하고, 걱정하지 말고, 가만히 내버려 둬라.’라고 권한다. 농군의 마음으로 기다리고 낮잠도 자며 즐기자고 권한다. 더하여 자녀만을 위한 인생이 아니라 부모 자신의 나이를 살아가기를 권한다. ‘삶을 보고 배우는 것’이 ‘삶에 대해 듣는 것’보다 앞선다고 말한다. 부모의 자녀양육은 곧 부모의 인생철학이 되고, 자녀를 양육하고 키운다는 책임보다 어린 친구와 함께 살아가는 멋진 인생이 가능하다고 꿈꾼다. 5자녀와의 양육 실제 사례에 더하여 양육철학(8가지)과 각 주제의 실천을 위한 세부적인 참고사항이 항목별로 구성되어져 있다. 2권 ; 하늘에서 한비가 내려와 생후 19일에 공개 입양되어 9살이 되기까지 7명 대가족 속에서 자라가는 한비를 담아내고 싶었던 정해석 사진작가의 사진집 하늘에서 한비가 내려와 제 1집. 0~9세편 차범근, 도종환 등 국내인사와 더불어 르 클레지오, 위화 등 해외 유명 작가를 촬영한 정해석 사진작가의 첫 사진집이다. 30살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사진이 좋아 사진작가가 되었지만 실상은 백수에 가까웠다. 이런 위기의 순간 한비를 촬영하며 사진의 의미와 인생의 아름다움 찾게 되었다. <<하늘에서 한비가 내려와>>는 두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앞 부분은 한비의 일상을 통해 인생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정해석 사진작가의 글과 사진이 담겨 있다. 뒷 부분은 한비의 입양 스토리를 담은 한비 엄마의 글과 한비의 가족이 담긴 정해석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소외감과 박탈감으로 힘들어하는 요즘 청년들에게 어린아이의 행복한 삶을 통해 인생이 꼭 힘든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하려한다. 공개 입양된 한비의 행복한 성장 일기이자 사진작가 정해석의 성장 일기이다. 하지만 오늘도 일상이 시시한 것 뿐인 나는 괜히 한비에게 다가가 조용히 좀 놀라고, 뭐가 그리 재미있냐며 핀잔과 질투를 늘어 놓는다. 부러운 마음에 한비를 찍는다. - 사진작가 정해석 글 중에서 - 한비를 사랑하고 한비가 태어난 것이 고마울수록 한비를 입양 보내야 했던 생모에 대한 고마움도 같이 자라간다. TV 매체를 통해 입양 간 아이들이 잘 지내지 못한다는 내용을 접할 때, 한비엄마를 포함해 핏덩이를 입양 보내고 가슴에 묻은 수많은 엄마들을 향한 애잔함이 밀려온다. ‘얼마나 걱정이 될까? 얼마나 보고 싶을까? 얼마나 미안할까’ - 한비엄마 김혜정 글 중에서 -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저자 : 김혜정
전남 나주에서 5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대가족 속에서 성장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서울로 상경 기독교인이 되고 26살에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에 진학해 신학생이 되었다. 학교에서 현재의 남편을 만나 27살에 결혼 5남매를 낳았다. 배로 4명, 가슴으로 1명을 낳았고 결혼생활 20년과 교회사역 18년을 경험했다. 교회 전도사 겸 사모로 사역하며 많은 가정 사역에 참여했다. 부부상담, 자녀상담에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고 특별히 저자의 다섯 자녀를 키우며 깨달은 바가 자녀 양육 8가지의 주제를 탄생시켰다. 다섯 자녀를 키우는 것이 즐겁고 쉽다는 저자의 양육철학을 정리해 놓은 첫 저서이다.

저자 : 해석
판교에서 디도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정해석 사진 작가는 직장 생활을 하다가 30살이 넘어서 뒤늦게 사진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사진학과나 다른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배우지 않고 독학으로 사진을 배웠다. 차범근 전 감독, 도종환 전 장관, 르 클레지오 노벨상 수상자 등의 사진을 찍었다.

목차

1권 ; Let Them Be, 자녀들을 내버려둬라

1. 이기고 져주기
2. 그냥 항상 기뻐하기
3. 솔직하기 - 친구되기
4. 대신 꿈꾸지 않기, 대신 살아주지 않기
5. 공동체 주기
6. 서로 축복하기 -서로 행복하기
7. 믿어주기 - 자유주기
8. 미안해 하지 않기 그리고 본 보이기

2권 ; 하늘에서 한비가 내려와

1. 사진집을 시작하며
2. 한비 0세~ 9세 사진
3. 부록 : Let Them Be 저자 김혜정 한비 엄마가 설명해주는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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