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떴다! 지식 탐험대 민속 : 말썽꾸러기 말성이의 민속 이야기 (개정판)

한화주 저 | 시공주니어 | 2020년 10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5790097 / 164쪽 / 320g / 174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27,000
  • 16,92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 내용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책 속에 담았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이야기 속에 빠짐없이 담았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 알찬 교과 개념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 사회, 음악 등의 교과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개념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교과 개념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교과서 핵심 내용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나온 교과 개념은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교과서 속 개념과 사실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말썽꾸러기 말성이의 민속 이야기 왜 설날에는 어른들에게 세배를 하고 떡국을 먹는 걸까? 왜 아기가 태어난 지 일 년이 되는 첫돌에는 돌잔치를 하는 걸까?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이런 풍습들에 대해 궁금하다면 말성이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조선 시대 어린이 말성이와 친구들이 펼치는 신나는 옛이야기를 듣다 보면,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과 우리 고유의 민속에 대해 속속들이 배울 수 있다. ▶ 구수한 옛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 민속은 오랜 세월 이 땅에 살아온 우리 조상들이 만든 고유의 문화와 삶의 모습을 말한다. 조상들이 만든 삶의 모습이라고 하니 낯설고 멀게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설날, 추석 같은 명절처럼 오늘날 우리 생활 속에 남아 있는 것도 있고, 친근하고 재미있는 것도 많다. 《말성이가 들려주는 속속들이 민속 이야기》는 이런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이 재미난 옛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책이다. 매일매일 신나게 놀며 말썽 부리는 데 선수인 ‘도말성’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물론 말성이 혼자 놀면 심심하니 여동생 소리와 떡보, 만석이, 꾀돌이라는 단짝 친구들이 함께한다. 숨바꼭질하다가 김장독 안에서 잠이 들고, 삼복더위에 계곡에 놀러 갔다가 잡은 고기를 몽땅 놓쳐 버리고, 밤을 따려다 벌집을 건드려 벌에게 쏘이고, 혼인식 날 초례상의 닭을 풀어 놓는 등 아이들의 말썽은 일 년 내내 끊이지 않는다. 말성이와 친구들의 일 년 이야기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 세시 풍속 등이 곳곳에 숨어 있다. 새해를 하루 앞둔 섣달그믐에서부터 설날, 단오, 추석 등 우리 전통 명절의 풍속들은 물론, 탄생과 돌잔치, 혼례식, 상례와 제례 등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일생 의례의 모습도 담겨 있다. 또 두레, 여름 나기와 김장 등 조상들이 서로 돕고 자연을 이용하며 슬기롭게 살았던 모습도 볼 수 있다. 조선 시대 아이들이지만 오늘날의 아이들이나 다름없이 장난 치고, 말썽 부리고, 울고 웃는 이야기들을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민속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민속에 대해 폭넓게 배우는 정보 코너 이야기 속에서 나온 민속 정보는 정보 코너에서 더 깊이 배울 수 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민속 이야기>에서는 각 장 주제에 대해 할머니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자세히 전해 준다. 섣달그믐, 설날, 정월 대보름, 돌잔치, 두레, 단오, 혼례, 상례, 추석, 김장 등 우리 조상들의 세시 풍속 정보가 모두 담겼다. <속속들이 민속 마당>에는 깊이 있고 다양한 민속 정보를 담았다. 설날에 하는 놀이, 정월 대보름날 먹는 음식들, 옛사람들의 농사와 농기구, 다양한 겨울나기 방법 등이 담겨 있어서 민속에 대해 폭넓게 배울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화주
저자 : 한화주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친구랑 노는 것처럼 재미있고, 생각이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떴다! 지식 탐험대-인성》, 《내가 이기적이라고?!》, 《엄마는 정말 내 말을 안 들어 줘!》, 《다 함께 으랏차차!》,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어린이를 위한 동물 복지 이야기》,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시은경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삼국 시대 과학자들은 정말 대단해》, 《조지 할아버지의 6·25》, 《나는 통일이 좋아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매일 즐겁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섣달그믐에 야광귀가 마을에 내려온 까닭
떡국 먹기 나이 먹기
대보름날 달님에게 빈 소원
나도 남동생이 있었으며
함께 일하는 두레
단옷날 장쇠네 구들장이 다 내려앉은 까닭
장쇠가 장가가고 꽃분이가 시집간대
진자 무릉도원
저세상으로 가신 만석이 할머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김장하는 날

한눈에 보는 세시 풍속 달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