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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논다는 건 뭘까?

김용택 저 | 주식회사 미세기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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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714636 / 48쪽 / 130g / 380 x 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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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함께 놀려면 서로의 생각을 고치고 바꿔야 해 놀다 보면 어려움이 닥칠 수 있습니다. 함께 놀려고 모인 친구들의 의견이 다를 수 있지요. 김용택 시인은 말합니다. 먼저 나의 생각을 고치고 바꾸려 해 봐야 한다고요. 나만 옳다고 우기지 않고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맞추는 것. 그것이 함께 놀기 위해 갖춰야 하는 마음이지요. 놀다 보면 힘이 쌓여. 이 힘이 중요해 논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알게 되면 세상을 새롭게 보게 되고, 아이들 안에는 힘이 쌓입니다. 이 힘으로 어려움을 만났을 때 새로운 길을 만들고 헤쳐 나가게 됩니다. 잘 노는 사람이 잘 산다는 말은 이런 뜻인가 봅니다. 이 책을 본 아이들이 신나게 외쳤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신나게 놀아볼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시리즈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중요합니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갑니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나갑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용택
저자 : 김용택
전라북도 임실 진매마을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1982년 '섬진강' 등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섬진강] [강 같은 세월] 등의 시집과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그림책 [나비가 날아간다] [맑은 날] 등을 펴냈습니다. 김수영 문학상, 소월시 문학상, 윤동주 문학대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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