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경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1년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로 SBS 미디어 대상 그림책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쓴 책으로는 그림책 《행복한 학교》 《새를 사랑한 새장》, 동화책 《마지막 박쥐공주 미가야》 《사도 사우루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무릎딱지》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가벼운 공주》 《에드워드 호퍼, 자신만의 세상을 그리다》 외 300여 권이 있다.
그림 : 김남길
자연과 환경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 책으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나는 개가 아닙니다》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규희
소년중앙문학상에 '연꽃등'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동화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독립군 소녀 해주》, 《모래시계가 된 위안부 할머니》, 《할머니의 수요일》, 《조지 할아버지의 6·25》, 《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 《어린 임금의 눈물》, 《왕비의 붉은 치마》, 《두 나무》, 《김갑순 할머니를 찾습니다!》, 《남원성의 눈물》, 《악플 전쟁》 등 많은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역사와 문화,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자 : 최정희
바다가 있는 도시 부산에서 태어나 조가비로 소꿉놀이하며 자랐습니다. 1990년 《월간문학》에 수필로 등단했고,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뽑혀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동화 짓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옮긴 책으로 《우리 할아버지》, 《톰의 꼬리》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아홉 살 엄마》, 《나는 조선의 외교관이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주리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로 마음속에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좋은 그림을 그리고자 늘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달팽이 학교》, 《한계령을 위한 연가》, 《할머니 집에 가는 길》, 《흰 눈》, 《달려라, 꼬마》, 《사랑》, 《용감한 리나》, 《흑설공주》, 《유리 구두를 벗어 버린 신데렐라》 등이 있으며, 《여섯 번째 사요코》, 《방과 후》, 《승리보다 소중한 것》, 《모던보이》, 《지독한 장난》 등 다수의 소설 표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마이신
공주대학교 만화예술과를 졸업하고 캐릭터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카툰에세이 《지지리궁상 밴드독》, 《똑똑한 한자, 속담 교과서》,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 《빠삐루빠의 선사 탐험》, 《아하! 세계엔 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리틀배틀》, 《도전 100 한국인물 퀴즈》, 《우리나라 우리고장》, 《통통 한국사》, 《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 《춤추던 나비들은 어디에 숨었을까?》,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신진호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심플 라이프〉라는 제목으로 일상의 소중함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다와의 편지》, 《우리 모두 처음이니까》, 《창덕궁 꾀꼬리》, 《퓨마의 오랜 밤》, 《그냥 베티》, 《봉오동에서 청산리까지 - 독립군을 따라서》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허구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학교가 사라진 날》, 《딸기 우유 공약》,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박뛰엄이 노는 법》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