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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행복하다는 건 뭘까?

노경실 저 | 주식회사 미세기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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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714629 / 48쪽 / 163g / 380 x 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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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행복하다는 건 뭘까? 다시 시작하는 거야 자신을 행복하지 않게 만드는 것들은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들일 수 있습니다. 달리기를 하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을 때,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을 못 봤을 때, 친구가 나를 오해했을 때 등이지요. 이럴 때 마법 같은 단어 '다시'가 있습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행복하다는 건 다시 시작하는 거라고요. 나를 슬프게 만들었던 것들을 툭툭 털고 일어나,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것. 그것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행복하다는 건 알고 있는 걸 실천하는 습관이야! 그래서 작가는 말합니다. 행복해지는 건 어렵지 않다고요.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것들을 일상 속에서 실천해 나가면 행복이 성큼 다가와 있을 거라고 말이지요.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의 키는 훌쩍 자랄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시리즈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중요합니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갑니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나갑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노경실
저자 : 노경실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중앙일보 신춘문예에서 중편동화로 등단했다. [상계동 아이들],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 장편동화 여러 권과, [엄마, 내 편 맞아?], [만지지 마! 내 몸이야], [숙종 임금님과 고양이], [진흙 쿠키, 꿈과 희망을 구워요!], [짝꿍 바꿔 주세요], [할아버지는 여든 아기] 등 많은 창작 동화를 썼다. 청소년을 위한 책 [철수는 철수다], [열네 살이 어때서],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청소년 북유럽 신화](전5권) 등을 펴냈으며, [그림 자매 시리즈](전8권), [애니의 노래],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 등 번역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그림 : 이형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법과 다양한 시도로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부터 묵직하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 표' 그림을 선보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고양이], [재주꾼 오 형제], [자존심], [행복하다는 건 뭘까], [숨은 쥐를 잡아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끝지], [리리 이야기],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알고보니 연필이?!]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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