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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43461 / 48쪽 / 463g / 25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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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줄거리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면서 뒤에서 흉보는 것을 미안해하거나, 잘못했다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건넛마을 무서운 늑대들이 쳐들어올 거라는 소문이 숲속에 퍼졌어요.
하지만 숲속 친구들은 못들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속으로만 끙끙 앓았어요.
'함께 싸우자 그러면 잘난 척 쟁이라고 흉볼지도 몰라.'
‘도망치자고 하면 겁쟁이라고 놀리겠지?’
그날 아침, 숲에서, 땅속에서 수상한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