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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숲을 지켰을까? - 감동이 있는 그림책 12

윤혜숙 저 | 걸음동무(해솔)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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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43461 / 48쪽 / 463g / 25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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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줄거리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면서 뒤에서 흉보는 것을 미안해하거나, 잘못했다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건넛마을 무서운 늑대들이 쳐들어올 거라는 소문이 숲속에 퍼졌어요. 하지만 숲속 친구들은 못들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속으로만 끙끙 앓았어요. '함께 싸우자 그러면 잘난 척 쟁이라고 흉볼지도 몰라.' ‘도망치자고 하면 겁쟁이라고 놀리겠지?’ 그날 아침, 숲에서, 땅속에서 수상한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어요.

저자 소개

  • 저자 : 윤혜숙
저자 : 윤혜숙
하늘 아래 첫 동네 태백산 아랫마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고 이러저런 일을 스무 해 하다가 작가가 되었습니다.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 과정과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에 선정되었으며 한우리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나의 숲을 지켜 줘』『피자 맛의 진수』와 청소년 소설 『뽀이들이 온다』 『계회도 살인 사건』『괴불주머니』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박찬주
대학과 대학원에서 그림책과 미술 치료를 공부 했습니다.
제2회 한마음 불교 그림책 공모전에서 『내가 너에게 주고 싶은 것』으로 2등을 수상했고 독립 출판으로 『거나한 이야기』와 『옆집 헐레벌떡 엄마가 느린 아이를 키운다구?』를 그림 에세이로 출간했습니다. 현재는 마음 치유 그림책 학교에서 아동, 청소년, 성인에게 그림과 글로 마음을 치유하는 수업을 진행하며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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