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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뿡뿡

서교 저 | 주니어이서원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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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14452 / 40쪽 / 400g / 215 x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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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는 세상의 첫 호기심이 방귀가 아닐까요?
소리와 냄새도 신기하지만, 엄마와 아빠의 모습도 재미있게 느껴질꺼예요.
이 책은 방귀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낸 과학 동화입니다.

우리가 매일 뀌는 방귀는 음식과 함께 입에 들어간 공기가 장 속의 음식물이 발효되면서
생겨난 가스와 혼합되어 항문으로 나오는 가스랍니다.
방귀는 조금 구리고 소리가 역겹다는 점만 빼면 똥 싼게 아니니까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어요.

뽀오옹~! 하고 나오는 방귀,
뿌우우웅!! 하고 길게 나오는 방귀,
뿡!!소리가 큰 방귀,
소리가 없는 방귀,
피식하고 새어나오는 방귀,
계란방귀,
고소한 방귀(?)

고약한 냄새의 방귀는 계란, 햄, 우유, 치즈, 카레, 생선, 고기조림 등의
고단백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나온답니다.
'아하! 그렇구나.' 하며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방귀를 뀌며 즐겁게 놀아보아요.

그럼, 오늘은 특별한 방귀 냄새가 나는 음식을 먹어볼까요

[시리즈 소개]

중국에서 많은 반응을 일으킨 과학그림책 시리즈의 번역서로 방귀, 똥, 성교육, 개미왕국, 하수처리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궁금한 내용들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낸 과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방귀 뿡뿡은 방귀는 왜 생기고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알기 쉽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큰똥, 작은똥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이 어떤 과정을 거처 소화가 되고 어떻게 똥이 되는지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았습니다. 그리고 비료가 되기도, 하고 땔감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집을 만드는데 이용하기도 하는 유용한 똥 이용 방법과 재미있는 똥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성정체성을 알려 주고 서로 다르지만 서로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무엇이 다르고 아기는 어떻게 해서 태어나게 되는 지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아는 올바른 성 정체성이야 말로 건강한 현대인으로 살아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신기한 개미왕국은 사람들의 세상과 비슷한 부분이 많은 개미들의 사회에 대해 자연과학적으로 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몸의 20배까지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개미는 근면, 성실의 대표적인 표상으로 서로 협동하는 사회성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에게 큰 교훈을 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장난감 오리의 탐험기는 우리가 버리는 물이 하수도의 어떤 과정으로 정화처리가 되는 지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동화입니다. 의학분야의 가정 위대한 성과를 꼽는 하수도는 더 이상은 지저분한 곳으로 치부되어서는 안되며,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보존을 위한 노력의 필요성까지를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서교
글 : 서교
오랫동안 각종 서적의 편집과 창작활동에 종사하였다. 그중 아동문학을 특별히 중요시하며 주요작품으로는 '재밌는 이야기1'시리즈가 있다.  

그림 : 진희
닉네임은 10월 캐비지이며 사천사범대학 미술학원 판화전공 출신이다.
판화와 일러스트에 일가견이 있으며 화풍은 기이하고 몽환적이다.  

옮긴이 : 월영
중국 화남이공대학교에서 홍보학 전공. 3개 외국어 공부 중.
한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창덕궁, 카페, 화장품이며 특히 아이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가끔 중국인이라 하면 “에이, 농담하지마”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한국에서 잘 적응하고 있다.
한중 문화전도사를 자처하며 오늘도 열심히 지내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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