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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851530 / 160쪽 / 350g / 168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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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조선 중기 기묘사화를 배경으로 한 애정 소설 『윤지경전』을 ‘아내 사랑하는 놈에게 죄를 물으신다면’이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풀어 썼다. 원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중고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것. 우리 고전의 차지고 알찬 속살을 온전히 전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요소를 더해 청소년들이 더욱 쉽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수백 명의 선비들이 죽어간 기묘사화로 뒤숭숭했던 조선 중기, 왕의 사위로 편하게 살 수 있는 삶을 마다하고 최연화와의 사랑을 지키려 했던 윤지경.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온갖 난관을 헤... 조선 중기 기묘사화를 배경으로 한 애정 소설 『윤지경전』을 ‘아내 사랑하는 놈에게 죄를 물으신다면’이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풀어 썼다. 원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중고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것. 우리 고전의 차지고 알찬 속살을 온전히 전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요소를 더해 청소년들이 더욱 쉽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수백 명의 선비들이 죽어간 기묘사화로 뒤숭숭했던 조선 중기, 왕의 사위로 편하게 살 수 있는 삶을 마다하고 최연화와의 사랑을 지키려 했던 윤지경.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온갖 난관을 헤치고 끝내 사랑을 이루려 했던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국어시간에 고전읽기」를 펴내며
『윤지경전』을 읽기 전에
병들어 누운 동안 정이 깊어지고
조선 시대 양반들의 놀이_아서라, 쌍륙ㆍ장기에 빠져 날 새는 줄 모를라
짐이 그대를 사랑하여 부마로 정하였거늘
아름다운 눈썹에는 시름이 맺혀
왕의 사위, 부마의 삶_너무 빼어난 젊은이는 안 된다오
담 넘어 눈길 위로 부마가 다니니
신이 가슴에 품었던 생각을 아뢰겠나이다
조선 시대 왕녀의 삶_조선의 왕녀를 만나다
거짓 장례가 깊은 인연을 갈라놓고
죽은 사람이 간 곳을 네가 어찌 아느냐
소설 속 역사 이야기 ① 기묘사화_나뭇잎에 꿀로 글자를 쓰다
죽었다가 만났건만 생이별이 웬 말이오
귀양을 왔다고 해서 귀중한 아내를 버리겠느냐
조선 시대 귀양살이_신선놀음인가, 눈물 바람인가
박 귀인은 죽고 옹주는 귀양을 갔사오니
소설 속 역사 이야기 ② 작서의 변_쥐를 불태워 나무에 매달다
백 년을 하루같이 부부로 함께 지내니
『윤지경전』 깊이 읽기
『윤지경전』을 읽고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