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심상용
1961년 서울 생, 1985, 88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에서 회화와 서양화를 전공하고, 파리 8대학에서 조형예술학 석사와 D.E.A.를, 파리 1대학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1994)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아트테이너: 피에로에 가려진 현대미술』(2017.옐로우헌팅독), 『한국미술 길을잃다』(2016.옐로우헌팅독), 『아트 버블』 (2015.리슨투더시티), 『예술, 상처를 말하다』(2011.시공사), 『시장미술의 탄생』(2010.아트북스), 『속도의 예술』(2008.한길사), 『천재는 죽었다』(2003.아트북스), 『그림 없는 미술관 ? 대중시대 미술관의 모색과 전망』(2000.이룸), 『명화로 보는 인류의 역사』(2000.영교), 『현대미술의 욕망과 상실』(1999.현대미학사)가 있다.
공저로는 『현대미술, 글로벌트랜드를 넘어서』(2015.누스페어), 『예술, 대중의 재창조』(2015.프로제), 『종교개혁과 미술』(2011.예경) 외 다수가 있으며 주요논문으로는 「서양미술사, 왜 다시 읽어야 하는가」(2015), 「지역과 연대에 기반하는 조형예술의 가능성에 관한 모색」(2014), 「승자독식 사회와 예술」(2012), 「국립현대미술관 특수법인화를 정당화하는 담론들 다시읽기」(2012), 「재앙적 예술과 그 도구화된 선별체계」(2012) 등이 있다.
2018년 현재 미술사가, 미술평론가로 활동 중이며, 1998년 이후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큐레이터학과에 재직 중이다.
저자 : 박응주
홍익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지에서 강의하며, 미술의 사회학적 읽기에 관한 글을 미술비평지 ≪컨템포러리 아트 저널≫에 기고하고 있다. 「1930~40년대 미국미술의 이행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저서 『죽을 수 있는 사랑-박응주의 미술비평』과 「고암 이응노의 예술철학-일획론을 중심으로」 「그린버그의 미술역사주의의 문제: 그린버그와 아도르노」 등의 논문이 있다. ≪신체적 풍경≫ ≪길에서 다시 만나다≫ ≪입장들≫ ≪내 안의 DMZ≫전 등의 전시를 기획한 바 있다.
저자 : 김종길
김종길은 미술평론가로서 문화예술정책 분야의 촉진자,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현재 경기문화재단 정책개발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서울 문화도시 기본계획 TFT]에 참여하고 있다. 녹색대학교 온배움터 생명문화연구소 부소장, 지식순환협동조합 교과위원, 평화박물관 이사, 인물미술사학회 연구이사, 한국큐레이터협회 학술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신인평론상, 이동석 전시기획상, 자연미술이론연구상, 월간미술대상 전시기획부문 장려상, 김복진미술이론상, 올해의 큐레이터상을 수여하였다. .그는 근대 이후 동아시아 냉전체제와 남북 분단 상황이 초래한 그로테스크한 억압의식과 그것의 미학적 표현을 연구 중인데, 그 중에서도 억압에 대한 저항과 현실 참여로서의 실험적인 퍼포밍 아트, 비디오 아트, 개념적 오브제 설치, 포토몽타주, 리얼리즘 회화/조각을 비평하고 있다. 최근 그는 『포스트 민중미술 샤먼/리얼리즘』(삶창, 2013)을 펴냈으며, 1984년에 창립한 미술동인 ‘두렁’의 활동을 미술사 아카이브로 구축하는 [앗사라비아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저자 : 김진하
1961년에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2회의 개인전과 수십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이후 우리 미술의 제도적인 발전과, 기획시스템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전시기획을 시작했다. 현재는 우리미술연구소 품의 소장, 나무화랑 대표로 있다. 영상, 회화, 조각, 도예, 판화, 만화 등의 다양한 장르에서 80여회의 크고 작은 전시를 기획하며 전시기획가로 활동해왔다. 저서로는 『출판미술로 본 한국 근.현대 목판화 1883~2007: 나무거울』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한국현대목판화 1975~2006: 한국현대목판화 1975~2006: 木印千江之曲』, 신동우 자료집 『길동이의 귀환』 등이 있다
저자 : 이흥덕
1953년 인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현대사회의 보이지 않는 폭력, 도시생활의 일상과 같은 무거운 주제를 역설적인 유머를 통해 경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카페’와 ‘지하철’ 연작을 통해 일상적인 대중 공간을 무대로 복잡한 도시의 풍경 속에 �J춰진 현대인들의 욕망과 불안, 폭려과 파괴의 본능을 표현적인 색채로 묘사한다. 원색에 가까운 강렬한 색채는 냉소적인 시선과 어우러지며 아이러니를 만들어내고 저항의 표현적 의지를 담아내고 있다.
저자 : 이섭
공공미술과 철학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으며, 전시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