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파브르 곤충기 6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장 앙리 파브르 저 | 열림원어린이 | 2023년 07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551137 / 152쪽 124 x 17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7,010
  • 5,85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곤충들아, 너희들의 세계를 보면 내 영혼이 전율하는 것 같구나.” _장 앙리 파브르 하얀날개는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그리고 나비가 되며 완전히 모습을 바꾸어 갑니다. 먹는 음식도 완전히 다르지요. 자연의 신비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감탄하게 합니다.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 6_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에는 큰배추흰나비 하얀날개의 생태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녹아 있습니다. 배추벌레는 자라며 크기가 커질 때는 딱딱한 껍질을 벗어 버립니다. 뒤이어 번데기가 될 때는 신기하게도 자리 잡은 곳의 색깔을 닮습니다. 천적에게서 도망칠 수 없는 번데기들의 생존 방식이지요. 또한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나비를 인간의 혼으로 믿어 왔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 책 속에서 찾아볼까요? 나비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입니다. 파브르는 어떻게 곤충들의 생활을 이렇게 자세히 관찰했을까요? 파브르 곤충기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지금 우리의 아이들에게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적 교양을 넓혀줄 것입니다.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해.”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들려주는 멈출 수 없는 자연과학 여행기! 아이들은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습니다. 딱딱한 설명도 없고, 강요되는 교훈도 없기 때문입니다. 귀엽고 정감 있는 따뜻한 색채의 삽화와 동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는 누구나 읽고 싶어지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가치를 지녔습니다. 딱딱한 교육책을 한 층 뛰어넘어 과학과 문학을 조화롭게 녹여 낸 이 책은 교육적 목적을 지닌 어린이 문학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재미, 교육, 문학을 모두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에 담았습니다. “아름다움은 자연의 법칙이다.” _장 앙리 파브르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3학년 1학기 과학 3. 동물의 한 살이 *3학년 2학기 과학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3학년 도덕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5학년 1학기 국어 2. 작품을 감상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장 앙리 파브르
저자 : 장 앙리 파브르
평생을 곤충과 함께 살며 실험과 연구를 한 곤충학자입니다. 1823년 12월 남프랑스 레옹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집안이 매우 어려워 네 살 때부터 할아버지 댁에 맡겨져 자랐습니다. 1839년 아비뇽 사범학교에 입학, 졸업 후에는 카루판트라스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으며, 1849년 코르시카 중학교의 물리 교사가 되었습니다. 이때 식물 채집을 하러 온 툴루즈 대학의 식물학자 탕드레 교수를 알게 되었고, 그 영향으로 생물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곤충학자인 레옹 뒤푸르의 논문을 읽고 곤충의 생태 연구에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했습니다. 1871년 학교를 그만둔 파브르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이야기를 썼으며, 1879년 ‘곤충기’를 쓰기 시작하여 30년 만인 1909년에 10권을 완성했습니다.

그림 : 지연리
한국과 프랑스에서 서양화와 조형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 동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내가 혼자 있을 때》 등 다수의 도서에 삽화를 그렸고, 《북극 허풍담》 시리즈,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오늘도 살아내겠습니다》 《두 갈래 길》 《뿔비크의 사랑 이야기》 《숲은 몇 살이에요》 등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파란 심장》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코끼리 이야기》가 있습니다.

목차

1. 큰배추흰나비는 번데기를 어떻게 만들까?
1.1. 배추벌레는 왜 양배추를 먹을까?
1.2. 배추나비고치벌을 조심하라고?
1.3.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그다음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