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

시리즈 : 아기그림책 보물창고 [28]

캐롤라인 제인 처치 저 | 신형건 역 | 보물창고 | 2012년 11월

북트리

정가
$25.00
판매가
$13.7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702997 / 28쪽 171 x 20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에게 ‘사랑해’가 가장 필요한 순간은 ‘자장자장’ 할 때 갓 태어난 순간부터 취학 전 영유아 때까지 아이는 엄마 아빠와의 애착과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한다. 또한 이때는 정서 지능이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한데, 정서 지능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힘과 사회성을 높이는 밑거름이며 이미 국내외 다양한 연구를 통해 그 중요성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때문에 국내외 수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지능 지수(IQ)보다 감성 지수(EQ)로 통용되는 정서 지능 발달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데 주목할 점은 부모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은 아이가 그렇지 못한 아이보다 정서 지능이 높게 발달한다는 사실이다. 즉 사랑의 말을 전하고 눈과 입을 맞추고 따뜻하게 안아 주는 것처럼 부모의 적극적인 표현과 감정 전달이 아이의 정서 지능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효과가 극대화되는 때가 바로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때이다. 해외에서는 아이가 잠자리에 누워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활동이 일상적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잠자리 독서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부모들이 동참하고 있다. 아기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가 엄마 아빠로 하여금 아이를 무릎에 앉혀 놓고 사랑한다는 말을 마음껏 들려주도록 도왔다면 후속작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는 부모의 관심과 애정이 잠자리에 누운 아이의 머리맡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세계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이자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캐릭터와 따스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림이 아이의 눈을 사로잡고, 목욕과 양치를 하고 잠옷을 입고 이불을 덮는 것처럼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간결하면서도 익살스런 표현이 아이의 귀를 사로잡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가 졸린 눈을 감는 그 순간, 꿈나라로 첫발을 내딛는 감격적인 순간을 곁에서 지키는 경험은 부모와 아이 사이의 교감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해 준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의 정서가 보다 따듯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를 펼쳐 보자. 그리고 ‘자장자장’과 ‘사랑해.’라는 말을 함께 속삭여 주자. 엄마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오롯이 전할 수 있으며 아이는 부모의 아낌없는 애정으로 행복한 포만감 속에 잠들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캐롤라인 제인 처치
저자 : 캐롤라인 제인 처치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런던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20여 년 동안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하면서 어린이책을 만들어 왔으며, ‘사우스햄튼 상’, ‘오펜하임 상’ 등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베스트셀러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가랑잎 대소동』, 『친구가 필요해!』,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너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해』,『언제나 언제나 사랑해』 등이 있다. 역자 : 신형건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9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그의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넌 바보다」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바퀴 달린 모자』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시선집 『모두모두 꽃이야』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역자 소개

  • 역자 : 신형건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문학상·한국어린이도서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거인들이 사는 나라」, 「넌 바보다」 등 여러 편의 시가 실렸다.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을 펴냈다. 현재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주)푸른책들의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속에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