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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창업학교 부자가 되고 싶은 꿈 많은 어린이를 위한 창업 교육 동화

권오상, 손수정 저 | 카시오페아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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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271227 / 224쪽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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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서울대 출신 금융전문가 아빠가 들려주는 창업 교육 동화 ★어린이 서평단 100명의 호평을 받은 초등 방학 필독서 ★베스트셀러 경제 동화 『열두 살 경제학교』 후속작 “열두 살도 창업을 할 수 있다고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창업 교육 동화 요즘 아이들은 포켓몬 스티커를 중고 거래하고, 미술 시간에 직접 만든 비누를 판매 플랫폼에 올리고, 유튜브에 일상 브이로그를 업로드해 수익을 창출하는 등 시장 경제 안에서 자신의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활용한다. 똑똑하고 발 빠른 부모들 역시 아이를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찾을 줄 알고, 돈을 버는 감각까지 갖춘 인재로 키울 수 있는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는 학교 공부만으로는 배울 수 없는, 삶에서 ‘진짜’ 필요한 경제 지식과 세상이 굴러가는 방식을 이해할 줄 아는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창업은 아이들이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자신의 꿈과 아이디어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삶을 주체적으로 운영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크게 키울 수 있게 돕는 살아있는 교육이다. 바로 초등학생들에게 창업 교육이 필요한 이유다. 『열두 살 창업학교』는 이러한 창업 교육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지금,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에 근거한 창업 교육 동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쓴 책이다. 금융계를 이끌어가는 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아빠,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창업과 비즈니스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지 늘 고민했다. 그리고 딱딱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의 성향을 고려하여, 비슷한 연령대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두 고전 소설 『톰 소여의 모험』과 『키다리 아저씨』의 이야기 형식을 빌려 썼다. 또 학교, 교실, 집, 게임, 축구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 소재, 흥미로운 퀴즈와 수수께끼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고학년은 물론 3~4학년 아이들까지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은 꿈 많은 어린이 사업가들 창업학교에 온 걸 환영해!”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12개의 창업 키워드 초등학교 5학년인 민준이와 서연이는 우연한 기회로 친구들과 함께 창업 캠프에 참가한다. 평소 게임만 좋아하던 민준이는 온라인 모임 회사 ‘게임의 나라’의 대표가 되고, 호기심이 넘쳐나는 전교 1등 서연이는 친환경 간식 회사 ‘에코’의 대표가 되어 회사를 운영해 나간다.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창업 아이템을 정하고 사업자본금을 마련하고 나가는 돈과 들어오는 돈을 관리하고 매출을 내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위기를 맞은 회사를 구하기 위해 진지한 회의를 하기도 하고 ‘유니콘’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시끌벅적 전략을 짜기도 한다. 아이들은 창업 캠프에서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며 온몸으로 창업을 학습하고 경험하는 것이다. 이 책은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장에서는 연대, 모험, 결성, 기획, 매출, 자본, 성장, 비용, 이익, 경영, 잣대, 필업을 핵심 키워드로 선정하여 이야기를 써냈다.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창업 이야기를 ‘열두 살도 창업을 꿈꿀 수 있을까?’, ‘직원들 월급은 어떻게 마련할까?’, ‘회사가 망하지 않으려면 뭐가 필수지?’와 같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로 풀어냈다. 각 장이 짤막짤막한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잘 읽지 않는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다. 초등 고학년 수학 및 사회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담았기에 학교 공부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가계와 기업이 하는 일’, ‘직업 선택의 자유’, ‘백분율’,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어요’, ‘나에게 맞는 직업을 탐색해요’ 등이 그 예이다. 끝에는 ‘개념어사전’을 실어 아이들이 책에서 새롭게 배운 용어와 개념의 의미를 한 번 더 짚을 수 있도록 했다. 자, 이제 민준이와 서연이를 따라 창업과 비즈니스라는 신나고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떠나 보자. 열두 살 아이들의 시선으로 창업 캠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따라 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문제해결력과 협동심을 배우는 것은 물론, 수감각과 논리력을 향상시키며 학습에도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돈과 경제, 창업과 비즈니스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세상을 더욱 크고 넓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추천사 민준이와 서연이가 창업 캠프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창업에 대한 여러 가지 일들이 신나는 모험처럼 펼쳐진다. 같이 일할 동료를 구하는 것부터, 직접 회사를 세워 매출을 내는 것까지, 창업의 시작과 끝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으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솔직히 창업은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기대와는 달리 너무 재미있었다. 내 또래인 열두 살이 창업을 한다는 게 신기했다. -임서윤, 수리초등학교 5학년 이 책은 단순히 창업만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꿈을 꾸게 해 준다. 아이들은 서로 모여 어떤 것을 가장 좋아하고 잘 아는지 함께 이야기하며 창업 아이템을 정한다. 나도 주인공 아이들처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아는지,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부자가 되고 싶은, 그리고 꿈이 많은 초등학생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김지민, 수리초등학교 6학년 나도 민준이가 만든 회사 ‘게임의 나라’의 공동창업자가 되고 싶다. ‘게임’과 ‘온라인 공간’이라는,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한 소재가 창업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지금 내가 관심 있는 것들이 언젠가는 내 일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읽은 모든 책 중 TOP3 안에 들어갈 만큼 정말 많이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우리 가족에게도 이 책을 꼭 보여주고 싶다. -김단우, 방일초등학교 5학년 나와 같은 나이인 아이들이 창업을 생각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 책의 주인공 아이들은 회사를 잘 운영하지만, 꼭 좋은 일만 일어나지는 않는다. 위기를 겪기도 하고 실패도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며 함께 성장해 나간다. 나도 언젠가 친구들과 함께 회사를 만들어 일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든 일들이 있겠지만, 민준이와 서연이처럼 어려운 문제를 척척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오서윤, 방일초등학교 5학년 친환경 간식 회사인 ‘에코’를 만든 서연이와 지유, 유주, 이서가 같이 창업 캠프에 참가하러 가는 장면에서 나도 함께 심장이 두근거렸다. 서연이가 쉬운 수수께끼를 내는데도 지유가 단번에 맞히지 못할 때는 웃겨서 큭큭하고 웃음이 새어 나올 뻔했다. -주혜원, 방일초등학교 5학년 초등학생이 창업을 하면 어떨까? 상상만 해도 짜릿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도 벌 수 있고, 뉴스에 나와서 인터뷰도 할 수 있고, 친구들 사이에서 ‘인싸’도 될 수 있을 것이다. 창업은 어른들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도전해볼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나도 민준이와 서연이처럼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일에 새롭게 도전하며, 진지하게 회의도 해 보고 사업 전략도 짜보고 싶다. 정말 멋있을 것 같다! -최연우, 방일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 너무 어려운 내용인가?”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난 “아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창업은 어려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고전 명작인 『톰 소여의 모험』과 『키다리 아저씨』의 이야기 전개 방식을 가져온 덕분에 낯선 주제임에도 술술 읽혔다.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들이 책에 담겨 있어서 좋았다. 의견이 안 맞는 친구들과 다투다가도 금방 화해하고, 쿠키를 굽다가 오븐을 태워 먹어 엄마한테 등짝을 맞는 등 책에 나오는 여러 이야기가 꼭 내 이야기 같았다. -한진우, 방일초등학교 5학년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권오상, 손수정
저자 : 권오상
벤처캐피털회사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의 공동창업자 겸 공동대표다.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에서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에서 석사,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기계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장과 연금금융실장, 도이체방크 홍콩지점과 서울지점 상무Director, 영국 바클레이스캐피털 런던지점과 싱가포르지점 매니저, 차의과학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경영학과 겸직교수, 삼성SDS 수석보, 기아자동차 주임연구원을 지냈고, 고려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재무를 가르쳤다.
금융계를 이끌어가는 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아빠,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경제, 금융 지식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한다. 코로나19와 챗GPT는 다가올 미래에는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아이로 키워서는 안 된다는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똑똑하고 발 빠른 부모들은 아이를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찾을 줄 알고, 나아가 돈을 버는 감각까지 갖춘 인재로 키울 수 있는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창업 교육’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지금,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에 근거한 창업 교육 동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 책을 썼다.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해 『열두 살 경제학교』, 『민준이와 서연이의 금융경시대회』, 『오늘부터 제대로, 금융 공부』를 집필했으며, 그 외에 10여 권의 경제경영서를 출간했다.

그림 : 손수정
대학에서 만화를 전공한 후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한때 그림을 가르치며 만났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을 떠올리며 캐릭터를 만듭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그림에 담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안녕, 나의 사춘기》, 《열두 살 경제학교》 등이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_부모님들께
들어가는 말_어린이 여러분에게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들의 이야기
등장 인물 소개

1장 열두 살도 창업을 꿈꿀 수 있을까?
[연대] 해 보고 싶은 일이 혼자 힘으로는 벅차다면?

2장 온라인 모임도 비즈니스가 될 수 있다고?
[모험] 컴퓨터 게임과 창업의 공통점은?

3장 같이 일할 동료들을 어떻게 모을까?
[결성] 스타트업에서 좋은 팀을 꾸리는 방법은?

4장 어떤 것을 해야 잘 될 수 있을까?
[기획] 창업 아이템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

5장 서연이와 친구들의 회사 에코가 닻을 올리다
[매출] 회사가 걸음마를 걷기 시작했다는 증거는?

6장 직원들 월급은 어떻게 마련할까?
[자본] 회사 운영에 쓸 돈을 구하려면?

7장 우리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
[성장] 사업이 커지는 걸 확인하는 지표는?

8장 버는 게 전부가 아니야, 잘 쓰는 것도 중요해
[비용] 나가는 돈을 가리키는 말은?

9장 회사가 망하지 않으려면 뭐가 필수지?
[이익] 진짜로 돈을 버는 상태란?

10장 민준이네 회사가 위기를 맞닥트리다
[경영]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가려면?

11장 창업 캠프의 우승팀은 과연 어딜까?
[잣대] 비즈니스의 성공을 판단하는 기준은?

12장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거야
[필업] 창업은 어떻게 마무리해야 하는 걸까?

부록_개념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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