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변기 다이빙

길로사, 김용희 저 | 종이종 | 2023년 06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8265319 / 96쪽 152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가 변기에 빠졌다 무엇이든 혼자 해내야 하는 담이가 스스로에게 보내는 응원의 하루! “제발요, 제발! 똥 쌀 때만이라도…….” 변기에 앉아 있을 때마저 날아드는 엄마의 잔소리에 담이의 엉덩이는 굳게 닫혀 버렸다. 아랫배가 묵직하고 찝찝하다. 큰일이다. 변비다. 마치 낭떠러지 같은 변기 위에서 숨고 싶은 건 담이인데, 별안간 엄마 아빠가 변기에 빠져 버리고 만다. 뜻밖의 자유를 맞이한 담이는 그제야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본다. 무엇을 먹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기 위해 좋아하는 것들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또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를 통해 무언가 더 열심히 하고 싶은 힘을 얻기도 한다. 그런데 변기에 빠진 엄마 아빠도 유유히 헤엄치며 의외로 잘 지내는데? 혹시 엄마 아빠도 휴식이 필요했던 건 아닐까? 담이의 가벼워진 마음처럼 담이의 배 속도 시원한 변기 다이빙을 준비 중이다. 퐁당! 알록이라면 무지개가 어디에 있는지 알 거야 무지개다리를 건넌다고 했으니까<.b> “부모님이 무지개를 믿지 않는다고? 믿기지 않아.” 하늘이도 길고양이 알록이의 말처럼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다. 엄마 아빠가 무지개를 잊어버렸다는 것이. 하늘이는 성적과 돈 얘기만 하는 무채색 같은 엄마 아빠에게 무지개를 되찾아 주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런데 어디로 가야 무지개를 가져올 수 있을까? 하늘이는 무지개다리를 건넌다는 알록이를 따라가기로 한다. 알록이 밥그릇이 있던 미용실을 지나, 알록이가 입맛을 다시던 초밥 가게를 지나, 알록이를 예뻐해 주던 아주머니의 옷 가게를 지나 도착한 무지개 사거리! 하늘이는 온갖 날씨가 뒤섞인 무지개 사거리 끝에서 마침내 알록이를 만나 무지개로 향하는데……. 과연 하늘이는 땅만 보고 사는 엄마 아빠에게 무지개를 선물할 수 있을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길로사, 김용희
저자 : 길로사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동화를 씁니다. 동화 속 친구들에게 힘을 받았습니다. 동화를 쓸 때면 자세가 곧아집니다. 사랑을 담아 씁니다.

그림 : 김용희
작은 이야기 조각을 수집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서로 알아주고 바라봐 주는 작은 마음이 모여 큰 행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나누며 느끼는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구름 방귀 뿡뿡뿡> <고고미는 고고미>가 있습니다.

목차

1. 변기 다이빙
2. 무지개 사거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