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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이야기꾼 모리스

디디에 레비 저 | 김시아 역 | 낙낙 | 202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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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886077 / 40쪽 230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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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정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설사 고양이와 생쥐 사이일지라도! 친구와 친해지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주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이다. 맛있는 것을 함께 나눠 먹는다거나, 친구를 도와준다거나, 함께 재미있는 게임을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다. 그 수많은 방법 중 공통된 한 가지는 바로 ‘이야기’다. 친구와 우정을 쌓기 위해서, 누군가와 친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다. 오늘 나한테 재미있는 일이 있었는데 말이야, 내가 꼭 하고 싶은 게 있는데 말이야. 누구에게도 없는 나만의 이야기를 읽어 주고 나누면서 우리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함께하는 순간을 쌓아 간다. 이야기에는 엄청난 힘이 있어! 『슈퍼 이야기꾼 모리스』는 생쥐를 잡아먹겠다고 결심한 고양이와 생쥐 사이에도 우정이 생길 만큼 강력한 이야기의 힘에 관해 전하고 있다. 우리 모두를 친구로 만들 만큼 강력한 이야기란 대체 어떤 걸까? 더욱 강력한 이야기를 찾아 고민하는 모리스가 어떤 이야기를 찾게 되는지 이 그림책의 이야기를 함께 따라가 보자. 글 작가 디디에 레비의 따뜻한 상상력과 그 상상력을 구현한 로렌조 산지오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분명 우리를 고양이와 생쥐의 이야기 안으로 데려갈 것이다. 이야기의 엄청난 힘을 함께 느껴 보자!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디디에 레비
저자 : 디디에 레비
1964년에 태어났습니다. 파리에 살면서 어린이 문학 작가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기자로 일을 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전업 작가가 되었습니다. 벌써 100권 이상의 작품을 쓴 다재다능한 작가입니다. 그는 작품 속에서 특히 유머를 잘 녹여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합니다. 『기분을 말해 봐요』,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등 우리나라에도 벌써 40권이 넘는 책이 번역되었습니다.

그림 : 로렌조 산지오
1993년 밀라노에서 태어났습니다. 밀라노 미술대학에서 공부하고 마체라타 파빌라 예술학교 일터스트레이션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6년 <바텔로 아 바포레> 대회에서 최고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으며 작가로 등단했습니다. 그는 ‘어린이 정신’에 매료되어 종이 위를 발끝으로 걷는 기분으로 환상적인 요소를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프랑스 글작가 디디에 레비와는 세 권의 그림책을 함께 작업했습니다. 현재 밀라노 근교에서 살며 일하고 있습니다.

역자 : 김시아
그래픽 예술의 꽃인 그림책을 좋아하고 연구하며 우리말로 옮깁니다. 프랑스 3대학에서 ‘그림책 시학’으로 박사논문을 쓴 후, 17년간 살던 프랑스를 떠나 우리나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서울디지털대학에서 그림책에 대해 가르치고 연세대학교 매체와예술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기계일까 동물일까』, 『아델라이드』, 『에밀리와 괴물이빨』,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 『엄마』, 『오늘은 수영장일까?』, 『빨간 모자가 화났어!』 등이 있고 좋은 그림책을 찾아서 우리말로 번역 소개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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