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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42413 / 33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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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런칭 즉시 카카오페이지 종합 1위!
카카오페이지 누적 조회수 2,400만!
카카오페이지 독자 평점 9.9점!
유나진 작가의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
『최강자 남주의 라이벌을 그만두었더니』
종이책 단행본 1~4권 동시 출간
「최강자 남주의 라이벌을 그만두었더니」, 「주치의는 할일 다하고 사표 씁니다」,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한 유나진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최강자 남주의 라이벌을 그만두었더니』 1~4권이 독자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며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인기 웹소설 『최강자 남주의 라이벌을 그만두었더니』는 라이벌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어린 시절부터 만나기만 하면 다툼을 벌이는 그야말로 '앙숙' 관계였던 이안과 아나벨은 서로 옥신각신, 티격태격하며 조금씩 감정을 쌓아가게 되고, 둘의 감정은 점점 더 커져만 가는데…… 어느 순간부터 머릿속이 온통 한 사람으로 가득 차버린 이안과 예기치 못한 사랑에 빠져 혼란스러워하는 아나벨. 사랑이라는 감정이 아직은 낯선 두 사람이 과연 연인 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까?
『최강자 남주의 라이벌을 그만두었더니』는 유쾌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화려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작가는 자칫 뻔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를 특유의 위트 넘치는 필치로 그려내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거침없는 필력과 시원시원하고 속도감 넘치는 전개를 기대하는 독자, 유쾌한 분위기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는 독자라면 누구든 작품 속 세계에 빠져들어 마지막 한 장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14장. 마지막 흑마법의 기원 007
15장. 사랑 앞에 상관없는 것들 Ⅰ 073
16장. 사랑 앞에 상관없는 것들 Ⅱ 095
17장. 네 라이벌을 그만두고 난 뒤 129
에필로그 207
외전 1. 부자의 주사 217
외전 2. 만일 아이가 바뀌지 않았더라면 251
외전 3. 인터뷰 287
외전 4. 티타임 295
외전 5. 프러포즈 305
외전 6. 임신 315
외전 7. 일상 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