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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듦의 신세계 새롭게 보는 순간 달라지는 노년의 삶

김인숙 저 | 도도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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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455762 / 252쪽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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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노년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음 가꾸기 “생각이 바뀌면 노년이 달라져요” ‘행복한 노년을 맞이하고 싶다면 마음 가꾸기부터 시작하세요.’ 저자는 노년의 삶을 두려워하는 중장년 내담자들에게 조언한다. 그러나 돌아온 대답은 ‘어떻게 마음을 가꾸나요?’였다. 사유를 통한 마음 가꾸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낯선 이야기다. 저자 역시 은퇴 이후 한동안 당혹스럽고 두려웠다. 인생에 쉼표가 아닌 마침표를 찍은 듯했다. 사유와 글쓰기의 힘을 빌려 노년의 삶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난 뒤에야 다시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미래를 열어갈 수 있었다. 행복의 핵심에 사유가 있음을 몸소 체험했다. 『나이 듦의 신세계』는 일상을 바꾸고 나아가 노년의 삶을 바꾸는 사유에 관한 이야기가 들어있다. 거창하게 들리는 사유를 저자는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일기를 쓰는 것도, 가벼운 에세이나 자기계발서를 읽고 그에 관해 생각해보는 것도 사유다. 그러나 하루 10~20분 짧게나마 하는 사유가 나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바탕이 된다. 이 책에는 저자가 60여 년간 살아가며 했던 고민과 그에 대한 해결책, 수많은 사람을 상담하며 깨달은 인생 철학과 사유의 힘이 각 챕터별 다양한 에피소드로 정리돼 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자 하는 중년, 은퇴를 앞두고 삶의 방향을 다시 찾고 싶은 준고령자, 나이를 먹으면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을 살펴볼 수 있다. 7가지 주제로 이야기하는 고통에 머물지 않고 희망으로 나아가는 법 저자는 나이 들면서 꼭 알아야 할 7가지 실천과제에 관해 말한다. ‘고통스런 과거에서 벗어나기, 서로 다름 이해하기, 경청하기, 시간과 돈 관리하기, 새롭게 바라보기, 사유하기, 사랑하기’ 등 이미 알고 있지만 살아가며 잊고 지냈던 실천과제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준다.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사례를 따라가다 보면 책에서 말하는 가장 기본적인 7가지 실천과제에 삶의 정수가 들어있음을 깨닫는다. 젊은 시절 속도와 경쟁에 초점을 맞춰 살았다면 노년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원만한 인간관계는 노년을 풍요롭게 해주는 만큼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했다. 또한, 고통스러운 과거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여는 열쇠였다. 내 안의 상처를 꺼내 이야기하고 치유하는 과정이 있어야 고통의 웅덩이에 빠져 허우적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30여 년간 교역자로 일하며 이웃을 만나고 상담했던 저자는 은퇴 후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만남은 내면의 성찰을 가져왔고 더 나은 노년의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이 책에 소개된 에피소드는 바쁘게 사느라 숨 고를 시간조차 없었던 중장년에게 자신의 삶을 사유하고 책임지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책 속에서 이 책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자 하는 중년, 은퇴를 앞두고 삶의 방향을 다시 찾고 싶은 준고령자, 나이 먹으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로 채워졌다. 60여 년 살아가며 했던 고민과 나만의 해결책,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상담하며 깨달은 인생철학을 꼼꼼히 정리해나갔다. 책 속에 소개된 에피소드가 바쁘게 사느라 숨 고를 시간조차 없었던 중장년들에게 자신의 삶을 사유하고 책임지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PROLOGUE · 14페이지 은퇴 후 2년여 동안 여유를 즐기던 선배는 지금 다시 취업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멋지지 않은가? 나이 들어간다는 사실이. 만약 은퇴를 앞뒀다면 상황을 달리 보는 연습이 필요했다. 은퇴는 모든 것을 끝맺는 사건이 아닌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는 발판이었다. 늙음은 불행이 아닌 내면을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하나의 축복이었다. -CHAPTER 1 ‘고통이 인생의 웅덩이가 되지 않게 하라’ · 21페이지 결혼생활 40년째지만 남편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일 때가 있다. 나는 남편을 느긋한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갑작스런 변화가 생겨도, 생각지 못한 고난이 닥쳐도 그는 평정심을 유지하는 듯했다. 그래서 솔직히 고백하건데 남편을 생각 많고 변화에 민감한 나와는 ‘틀리다’고 여겼다. 은연중에 변화에 민감한 내가 ‘맞고’ 남편은 ‘틀리다’고 단정했다. 그런데 얼마 전 남편과 대화할 시간이 있었다. 그동안 있었던 남편 직장에서의 에피소드, 직장을 다니며 갈등했던 일들, 성장하면서 겪었던 혼란 등에 관해서 들을 수 있었다. 처음 듣는 남편의 히스토리였다. 그때 비로소 남편이 변화에 누구보다 민감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가 젊은 날 성장하면서 겪었던 고난과 이를 극복해간 과정을 알게 됐다. 남편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CHAPTER 2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 · 55페이지 손자와 오래 교류하려면 꼭 기억해야 할 사항이 있다. ‘잔소리하기보다 손자의 말을 많이 들어주기, 힘들고 괴로워할 때 위로와 지지 보내기, 눈 마주칠 때마다 사랑을 가득 담아 웃어주기’이다. 늙었다고 해서, 나이 많은 어른이라고 해서 아이에게 훈수 두고 시시콜콜한 것까지 가르칠 필요는 없다. 그보다는 아이와 대화할 수 있도록 열심히 책도 읽고 글도 쓰면서, 트렌드를 배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할 줄 아는 건강한 정신을 가꿔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고 보면 인생 뭐 있을까. 손자들과 어울리며 시답잖은 이야기에도 깔깔거리는 게 행복한 인생 아닐까. -CHAPTER 3 ‘귀 기울이는 순간 열리는 마음의 문’ · 83페이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생활의 윤택함과 안정을 보장해주는 수단이 된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돈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때론 돈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어찌됐든 우리는 인정할 수밖에 없다. 노년의 삶이 풍요로우려면 돈의 가치를 깨닫고 이를 관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러니 개수가 아닌 가치를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함을 말이다. 경제학자들은 ‘돈을 잘 관리하려면 돈의 흐름을 읽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물론 월급 받는 직장인이 돈의 흐름을 읽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공부하며 나름의 경제관념과 돈에 대한 가치 철학을 세워야 한다. -CHAPTER 4 ‘삶은 선택과 관리의 완성’ · 108페이지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면, 노년이 되어서도 어린아이의 호기심 어린 눈빛을 간직해야 한다. 그리고 때론 호기심을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도 필요하다. 탈레스가 전기를 발견하고도 이를 발전시키지 못했던 것처럼 되어서는 안 된다. 호기심을 가지고 일상적인 사건도 거꾸로 보고, 삐딱하게도 생각해본다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니 잠시 걱정은 접어두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빛을 달리해보자. 백 살이 되어서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세상을 달리 보려고 하는 할머니, 상상만으로도 멋지지 않은가. -CHAPTER 5 ‘백년을 살았어도 아이처럼’ · 146페이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병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를 자주 둘러보고 점검해야 한다. 틈틈이 사색하며 지금 이 순간, 내가 일과 쉼의 균형을 잘 맞추고 있는지, 번 아웃이 오진 않았는지, 수동적으로 일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야 한다. 피곤함, 지침, 노동착취 등의 기표가 내 삶을 표현하는 언어로 오래 남아있으면 안 된다. 부정적인 언어 기표가 오래 머물면 결국 부정적인 사람이 된다. 사색은 삶의 균형을 위한 중심축이다. 생각하고 살피며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내 나라는 주체가 타자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자. 사색의 결과를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마음의 우물에 쓰레기는 쌓이지 않고 맑은 샘물이 솟아날 것이다. -CHAPTER 6 ‘사색이 가져다주는 노년의 신세계’ · 166페이지 결국 세상 모든 것은 사랑으로 귀결된다. 살면 살수록, 노년으로 치달으면 치달을수록 돈도, 명예도 사랑 앞에서는 아주 작은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렇다면 우리 안의 사랑을 꺼내놓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 마음에 가시가 있다면 사랑은 피어나지 못한다. 가시를 없앤 뒤 생명의 씨앗을 뿌릴 때 비로소 사랑의 에너지가 생긴다. 그러니 올봄에는 마음껏 사랑하자. 내 이웃을, 친구를, 가족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한다’고 말해주자. 남편과 함께 공원을 거닐며 폭포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봄의 함성에 귀 기울인다. 오랜만에 남편의 팔짱을 꼭 낀다. 아이를 키우고 살림을 해나가며 남편과 갈등도 많았고 행복한 일도 많았다. 하지만 이제와 남는 건 험난한 인생을 같이 헤쳐 나갔던 추억뿐이다. 남편이 있어 든든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남편이 팔짱 낀 내 손을 살포시 잡아준다. 나의 가장 오랜 벗, 남편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이것이 바로 노년에 누릴 수 있는 여유와 사랑 아닐까. -CHAPTER 7 ‘살면 살수록 결국은 사랑’ · 211페이지 노년에도 다양한 도전을 하며 실패하고 아파할 수 있다. 누군가 ‘오랜 세월 살아오며 산전수전 다 겪었을 텐데 왜 여전히 아프냐’고 묻는다면 ‘인간은 죽을 때까지 미완성, 끊임없이 성장하고 성숙해야 하는 것이 숙명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답해주고 싶다. 태어나 늙어가는 것 또한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순리가 아니겠는가? 실패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우리는 실패를 인생의 근육으로 만들어야 한다. 더 오래 달릴 수 있고 넘어져도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는 단단한 근육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저자가 살면서 깨달은 ‘실패를 성공의 발판으로 삼는 팁’을 짧게나마 제시한다. -당신을 향한 조언, 하나 더 ‘실패는 성공을 위해 근육을 다지는 일일 뿐’ · 240페이지 백세 시대, 노년이 강조되는 시대에 우리는 산다. 많은 이가 은퇴 이후에도 인생의 축복을 맛보았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고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멋지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이 시대를 사는 중장년이라면 대부분 저자와 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러려면 책 중간 중간 이야기했듯 무엇보다 건강해야 한다. … (중략) … 아무쪼록 이 책이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은퇴 후 적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이, 나이 들어가는 것이 고민인 모든 세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인생은 흰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다. 은퇴는 시작이며 희망이다. 노년이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임을 떠올리며 흰 도화지에 밝고 역동적인 그림을 그리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그런 당신을 누구보다 열렬히 응원하겠다. -EPILOGUE ‘당신과 이야기 나누고 싶었던 이 시대 노년의 철학’ · 250페이지

저자 소개

  • 저자 : 김인숙
저자 : 김인숙
상담사이자 평생 마음공부를 해나가고 있는 현재진행형 노년. 남편의 아내, 두 딸의 엄마, 손자들의 둘도 없는 친구이다. 교역자로 30여 년간 일했고 그중 사랑의교회에서 20여 년을 일했다. 제자 훈련, 사역 훈련 등을 하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성장했다. 힘겨운 삶의 현장에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상담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우리 사회 다양한 사건을 이해하고자 기독교사회학을, 실질적인 지원에 필요한 사회 시스템을 알고자 기독교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저자가 달려온 길은 사람을 이해하고 이웃을 돕기 위한 과정이었으며, 지금도 그 지식을 참고로 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총신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신학과 기독교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숭실대학교 기독교대학원에서 기독교사회학을, 세계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사회복지심리상담학 박사 과정을 전공했다. 외국 학위 한국어 과정으로 ‘Faith Evangelical Lutheran Seminary’에서 ‘Master of Arts’와 ‘Christian Counseling’을 전공해 졸업했으며 ‘M.C.P Bible College&Seminary’에서 ‘Doctor of Christian Counseling’을 졸업했다. 은퇴한 뒤에도 김포에 ‘아이엔유(I&YOU) 심리상담센터’를 열어 이웃을 만나고 상담하고 사유하며 글쓰기를 계속해나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제2의 삶을 만들어가느라 바쁘다. 다양한 만남은 내면의 성찰을 가져왔고 더 나은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책 속에 저자가 60여 년간 살아가며 했던 고민, 지금 사유하고 있는 화두, 고민에 대한 해결책, 상담하며 깨달은 인생 철학 등을 꼼꼼히 정리해 담았다.

목차

추천의 글

PROLOGUE
나이 들어가는 모든 이에게 보내는 편지

Chapter 1 고통이 인생의 웅덩이가 되지 않게 하라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노장이 알려준 삶의 힘
불행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아픔 숨기지 말고 꺼내놓기
건강한 소통 위한 자기이해
마음, 진단과 리부팅이 필요하다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위로와 지지
고난은 터닝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절망으로 멈춰버린 시계바늘 돌리기

Chapter 2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
다름을 이해할 때 열리는 공감의 문
가족의 사랑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중독되지 않았나요?
알고 보니 내가 문제였다
페르소나, 때에 따라 적절하게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Tip 사랑한다면 다름을 이해하라!

Chapter 3 귀 기울이는 순간 열리는 마음의 문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성장한다
내 자녀의 분노를 들어주세요
미안하다고 말해주세요
내면의 경청은 빛을 향한 통로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
타자의 욕망을 욕망하지 말자
무게를 내려놓을 때 소통은 시작된다

Chapter 4 삶은 선택과 관리의 완성
돈이 주는 가치의 재정립
인생은 속히 지나가더라
반복과 연습으로 지혜로운 선택을 하자
내려놓고 비울 때 충만해지는 자존감
자녀의 든든한 정신적 지지자 되기
일상의 소중함을 지금, 여기서
Tip 스케줄, 중요한 것을 우선순위로

Chapter5 백년을 살았어도 아이처럼
날마다 새롭게 보라
자세히 봐야 깨닫는다
변화를 원한다면 환경을 바꿔라
고흐의 영감을 따라서
호기심은 삶의 원동력
비움의 선물, 자유
지금은 감정을 가꿔야 할 시간
여백의 아름다움을 깨닫다

Chapter 6 사색이 가져다주는 나이 듦의 신세계
사색으로 일과 쉼의 균형 맞추기
호접란이 알려주는 나이 듦의 미학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유하지 않음은 유죄
책 읽기와 글쓰기의 매력
혼자가 아닌 존재
오늘은 곧 내일이라는 열매
삶의 주기를 생각하다

Chapter 7 살면 살수록 결국은 사랑
직선과 곡선의 교차가 만든 사랑의 선물
우리 안의 사랑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좋은 환경이 행복을 만든다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봄날의 기적
사랑을 담는 그릇이 되자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나요?
꽃바람으로도 때리기 아깝다
Tip 다양한 사랑의 빛깔을 이해하라!

당신을 향한 조언, 하나 더
실패는 성공을 위해 근육 다지는 일일 뿐

EPILOGUE
당신과 이야기 나누고 싶었던 이 시대 노년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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