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개와 고양이 둘 다 키우면 매일이 즐거워 4

마츠모토 히데키치 저 | 박소현 역 | 소미미디어 | 2022년 03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8408141 / 124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020
  • 5,850
  • 13,500
  • 6,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현지 반응] -개도 고양이도 키운 적이 있는 저로서는 정말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이 만화의 작가님이 쓴 고양이, 굉장히 친근감이 생겨서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음식 훔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개는 귀여워, 고양이는 츤데레. 고양이에 대한 깊은 애정도 담겨있어요. 저는 고양이밖에 키우지 않습니다만 만화책만 봐도 강아지의 긍정적인 모습에 힐링이 됩니다!. -재미있는 부분이 많이 있고, 웃음을 참을 수 없기 때문에 공공 장소에서는 읽을 수 없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마츠모토 히데키치
저자 : 마츠모토 히데키치
일본 여성 만화가. 국내에서는 정말 있었다! 영매 선생을 정발하면서 국내에 인지도를 올렸고 최근 작품인 ‘개와 고양이 둘 다 키우면 매일이 즐거워’ 책을 연재하면서 타카라지마사 「이만화가 대단해! 2019」 여성편 6위를 수상하여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활발한 트위터 활동을 하며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역자 : 박소현
만화. 어느 날 문득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 취미를 직업으로 삼게 된 11년 차 일본 만화 번역가. 1,300권이 넘는 만화와 약간의 로맨스 소설을 번역했다. 만화, 애니, 음식, 커피, 홍차, 와인, 여행, 스포츠, 고양이…. 관심의 폭은 넓어도 깊이가 깊지 않아 전문가는 못 되지만, 각종 장르의 만화 번역에는 최적화되어 있다고 자부하는 준 오타쿠. 만화 같은 계기로 운명처럼 만화 번역의 길에 들어서서 만화와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래오래 만화와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 만화 업계 최고령 번역가의 기록을 세우고 싶은 꿈을 간직하고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