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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60586 / 24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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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프리드 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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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7 종합 1위 | 2026/9 소설 1위 | 2024/8 자연과학/공학 137위 | 현재 종합 27위 | 현재 자연과학/공학 137위 | 현재 소설 12위 | Top100 : 72주
- [시리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18]
반디앤루니스 리뷰
헤르만 헤세의 장편소설. 유복한 바라문 가정에서 태어난 주인공 싯다르타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존재이다. 그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는 기쁨을 주는 즐거움의 원천이지만 자기 스스로에게는 기쁨을 주지 못한 채 내면에 불만의 싹을 키우기 시작한다. 그는 부모의 사랑이나 '자신의 그림자' 같은 죽마고우인 고빈다의 사랑도 영원토록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자아로부터 벗어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사문 생활을 시작한다. 이 소설은 싯다르타의 고행을 통해 인간의 구제가 어디에서 발견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가장 긍정적인 대답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싯다르타는 그 정원의 대문 앞에 한참을 서 있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자기를 이 장소까지 오게끔 내몰았던 욕망이 어리석은 욕망이라는 것을, 자기가 아들을 도와줄 수 없다는 것을, 자기가 아들에 집착하고 애착을 느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도망친 아들에 대한 사랑을 마치 하나의 상처처럼 가슴속 깊이 느꼈으며, 이와 동시에 이 상처가 결코 자기의 마음을 아프게 쑤셔놓으라고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상처가 장차 틀림없이 활짝 꽃을 피우고 빛을 발하게 되리라는 것을 느꼈다.
-p.185
일러두기
머리말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제1부
바라문의 아들
사문들과 함께 지내다
고타마
깨달음
제2부
카말라
어린애 같은 사람들 곁에서
윤회
강가에서
뱃사공
아들
옴
고빈다
작품 소개
해제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