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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7816 / 35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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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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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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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송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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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상속과 증여에 관한 수많은 현장 실무로 쌓은 지식과 노하우를 한 권에 사그라지지 않는 코로나19의 기세와 치솟는 금리로 인한 금융위기가 연일 우리 삶을 옥죄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나와 내 가족을 지켜줄 상속 및 증여 대비가 필요하다. 상속과 증여라고 하면 고소득자의 일이라고만 여기곤 한다. 그러나 재산을 얼마나 보유하든 소유자가 사망하면 전부 납세의 대상이 된다. 자산가치가 그리 높지 않은 일반인이야 상속세가 크게 와닿는 일은 잘 없다. 그러나 높은 물가가 자산가치의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이제는 일반인도 상속세 부과 대상이 되고 있다. 각 상속인이 받은 유산의 비율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유산취득세에 부자감세라는 프레임을 씌워 도입이 미뤄지는 실정이다. 높은 상속세는 오히려 편법을 이용해 세금을 줄이려는 노력만 가중시킨다. 이 책은 단순히 상속과 증여가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수준을 넘어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일상 속 세금 이야기를 담았다. 동시에 상속 및 증여 준비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착각을 콕 집는다. 죽음은 언제 다가올지 모르기에 더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남은 가족이 세금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추천사3
감수인의 글6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10
제1장 상속과 증여
Chapter 1. 상속·증여세 기본 요약· ········· 23
01. 상속·증여의 핵심 체크리스트25
02. 상속의 개시, 전쟁의 시작28
03. 내 맘대로 줄 수 있을 거란 당신의 착각31
04. 상속세의 계산과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37
05. 증여세의 계산과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42
06. 상속세와 증여세, 반드시 신고해야 할까?46
07. 상속세 신고·납부 완료, 진짜 세무조사는 지금부터다50
Chapter 2. 사전증여, 절세의 기술··········· 55
01. 상속세 절세의 꽃 증여,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당신의 착각57
02. 슬기로운 증여, 유대인의 바르 미츠바를 벤치마킹하라63
03. 스마트한 부모는 증여세를 두려워하지 않는다68
04. 똑똑한 증여, 최고의 상속세 절세 전략이다75
05. 헷갈리는 증여공제제도, 쉽게 이해하기81
06. 배우자공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세금은 DOWN, 사랑은 UP85
07. 양도차익이 큰 부동산, 증여하고 매매하면 양도세가 절세된다93
08. 세대생략증여, 상속의 횟수를 줄여라99
09. 재산과 부채를 같이 증여하면 세금이 줄어든다106
10. 소득이 없는 배우자와 자녀에게 보험과 임대수익을 동시에 증여하라108
11. 자녀가 어리다면 부부의 보장성보험을 교차가입하라!114
12. 최대한 여러 명에게 나누어 줄수록 증여세는 줄어든다119
13. 슬기로운 부모의 증여 방법, 어떤 것부터 증여할까?124
14. 장애인신탁과 생명보험을 결합하면 최강의 절세플랜이 만들어진다129
15. 증여재산 반환 시 또다시 증여세가 발생할까?133
Chapter 3. 아는 만큼 줄이는 상속세 절세전략···· 135
01. 상속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없다는 당신의 착각137
02. 상속세 재원 마련, 주는 사람이 풀어야 할 인생의 마지막 숙제143
03. 1인 가구, 상속을 계획하지 않으면 편안한 노후도 없다151
04. 내 자식들은 싸우지 않을거야155
05. 받지 못한 상속재산, 소송으로 돌려받을 수 있을까?161
06. 유언장 그리고 유언대용신탁170
07. 대습상속과 세대생략상속이란?175
08. 3대의 재산이전, 세대생략상속과 보장성 보험 활용전략180
09. 추정·간주상속재산, 당신의 착각이 억울한 세금을 만든다183
10. 상속재산의 평가 방법은 시가평가가 원칙이다!186
11. 기회는 한 번뿐, 놓치면 안 되는 상속공제193
12. 상속재산보다 부채가 많다면 상속포기를 고려하자198
13. 국내 비거주자의 상속세 문제205
14. 가족관계등록부에 나도 모르는 이름이? 또 다른 상속인, 혼외자208
15. 사실혼 배우자의 병수발하지 말고 재산분할소송으로 가야 하는 이유212
16. 부모의 재혼, 제발 혼인신고는 하지 말라는 자녀의 진심214
17. 자녀가 없는 부부, 고인의 부모님과 상속전쟁을 치르는 이유216
18. 내 자녀의 사망 이후 연이 끊긴 며느리와 사위, 내 남편의 상속재산을 받으러 온 이유221
19. 가혹하고 고통스러운 거액의 상속세, 나에게 맞는 납부방법은?225
20. 상속세는 증여세와 달리 단 한 번 가족의 대납이 가능하다235
21. 준비 안 된 2차 상속, 1차 상속보다 더 가혹하다237
22. 단기재상속에 대한 2차 상속세액 공제240
제2장 법인 상속·증여, 가문을 승계하다
01. 상속세 때문에 해외로 팔려나가는 세계 일류 토종기업들 245
02. 가업, 가문을 승계하다251
03. 최악의 세무조사 주범, 명의신탁주식을 정리하라257
04. 자녀의 자립, 창업자금특례규정을 활용하자263
05. 이 정도는 괜찮다는 대표이사의 착각, 가지급금 267
06. 가수금이 왜 문제냐는 대표이사의 착각273
07. 퇴직금을 포기해도 상속세 문제가 발생한다277
08. 사위와 며느리의 법인에 상속하면 상속세가 면제된다280
09. 상속세 재원확보, 법인보험 활용법283
10. 상속세 재원확보, 임의 유상감자와 법인보험 활용법286
11. 꿩 먹고 알 먹는 사내근로복지기금 활용법289
제3장 국세청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01. 국세청은 늘 우리에게 미리 귀뜸한다(국세행정운영방안)295
02. 빅데이터로 진화하는 국세청의 검증 시스템300
03. 신고한 소득보다 지출이 더 많은 사람을 찾는 PCI 시스템(소득·지출분석시스템)305
04. 금융거래의 첩보기관 FIU(금융정보분석원)309
05. 나 하나쯤은 괜찮다는 당신의 착각, 지금 당장 자금출처 조사에 대비하라!315
06. 배우자에게 준 생활비에도 증여세가 발생한다?319
07. 자녀에게 매달 현금으로 보내준 생활비, 국세청은 모를 거라는 당신의 착각323
08. 자녀와 손주에게 부동산 증여 이후 임대소득을 관리하는 부모님328
09. 부모가 자녀 명의의 차명계좌를 사용해도 되는 걸까?330
10. 국세청은 가족 간 금전대차거래를 원칙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332
11. PCI시스템과 FIU를 활용한 국세청 세무조사 사례341
맺음말348
법률 및 세무 감수 전문가 그룹 소개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