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프랑켄슈타인(초판본)(초호화 금장 에디션)(181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시리즈 : 더스토리 초판본 [143] ,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220]

메리 셸리 저 | 구자언 역 | 더스토리 | 2023년 04월

북트리

정가
$39.60
판매가
$21.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4456796 / 368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1,700
  • 16,92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메리 셸리
저자 : 메리 셸리
1797년 영국의 급진 정치사상가인 윌리엄 고드윈과 여성주의자로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생후 며칠 만에 어머니가 사망하자 아버지는 재혼했고, 부녀의 돈독한 유대 관계를 질시했던 계모 때문에 어린 시절에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대신 아버지의 서재에서 무수히 많은 장서를 독파했고, 당대 최고 사상가들과 아버지가 함께 나누는 대화를 어깨너머로 들으며 지적 허기를 채워 나갔다. 1814년에는 아버지의 제자 퍼시 비시 셸리와 사랑에 빠져 프랑스로 도망쳤다. 1816년 시인 바이런 경, 의 사 존 폴리도리, 남편 셸리와 모인 자리에서 괴담을 하나씩 짓기로 약속해 ‘무서운 이야기’를 쓰기 시작 했고 그 이야기를 다듬어 1818년에 《프랑켄슈타인》으로 출간했으며 이후 1831년에 많은 부분을 수정해 재출간하기도 했다. 남편이 사망한 후 여러 남성 작가에게 구애를 받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을 돌보며 죽을 때까지 ‘메리 셸리’로 남기를 원했던 메리 셸리는 1848년 발병한 뇌종양으로 인해 1851년에 런던의 체스터 스퀘어에서 사망했다.

역자 : 구자언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연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성대학교에서 강의했고, 19세기 영국소설과 영화에 관한 논문들을 발표했다. 현재 꾸준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으며 번역서로는 《악마의 덧셈》 《존 카터: 화성의 신》 《피터 래빗 시리즈》 《킬리만자로의 눈》이 있다.

목차


서문

제1권
제2권
제3권

작품 해설 _ 괴물, 그 속의 여성성
메리 셸리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