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40.00
- 판매가
-
$22.00
(45%↓)
- 적립금
- $0.44 (2%P)
- 출고예상일
- 2026년 10월 08일

이책의 구판 정보
무서운호랑이들의가슴찡한이야기 이미애 저 | 미래아이 | 2008년 07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83947086 / 105쪽 230 x 25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유시민
-
김행숙
-
안나 밀버른
- 15,120
- 17,010
- 11,700
- 15,750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어허, 요놈 좀 보게.’ 호랑이는 기가 딱 찼지.
어쩌다 만나는 사람들은 으르렁거리는 소리만 듣고도 걸음아 나 살려라 천길만길 내빼기 바빴거든. 언제나 그런 모습만 보다가 당돌하게 인사부터 하는 총각이 도리어 신기했지. 총각은 간절하게 입을 열었어.
“호랑이님, 부탁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호랑이는 눈을 끔벅끔벅, 총각이 하는 말을 들어 보기로 했지.
“우리 어머니께서 큰 병에 걸리셨는데 호랑이 눈썹을 달여 먹으면 나을 수 있답니다. 호랑이님께 눈썹을 얻어 어머니께 달여 드린 다음 제 목숨을 호랑이님께 바치겠습니다.
--- p.44~45, 「눈썹 뽑은 호랑이」 중에서
“아유, 아유. 저놈 좀 봐. 토실토실 살찐 데다 내가 잡아먹기 쉬우라고 옷까지 벗었네.”
호랑이는 너무 좋아서 도저히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어. 한바탕 속 시원히 웃은 다음에 농부를 잡아먹고 싶었지. 하지만 그 자리에서 그렇게 웃어 대다가는 웃음소리에 놀라 농부가 달아날 게 뻔하잖아.
--- p.76, 「깔깔깔 호랑이 웃음보」 중에서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첫 번째 마당 호랑이 형님
두 번째 마당 호랑이와 빚꾸러기
세 번째 마당 눈썹 뽑은 호랑이
네 번째 마당 딸랑 귀신 붙은 호랑이
다섯 번째 마당 호랑이 요술 보자기
여섯 번째 마당 깔깔깔 호랑이 웃음보
일곱 번째 마당 호랑이 꼬리 낚시
여덟 번째 마당 호랑이 처녀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