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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들은 신화를 믿었는가? 구성적 상상력에 대한 에세이

폴 벤느 저 | 김현경 역 | 필로소픽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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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832910 / 272쪽 147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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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폴 벤느
저자 : 폴 벤느
고대사 분야의 세계적인 거장으로 꼽힌다.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프로방스 엑스 대학의 문학부 교수를 거쳐 1975년부터 1998년까지 콜레주 드 프랑스의 로마사 교수를 지냈고, 이후로는 명예교수로 있었다. 독창적인 역사 해석과 대중적인 글쓰기로 유명하다.
주요 저서로는 《빵과 원형경기장》, 《차이들의 목록》, 《그리스인은 신화를 믿었는가》, 《고대 로마의 연애비가》, 《르네 샤르와 그의 시세계》, 《고대 로마사회》와 편저를 맡은 《사생활의 역사 제1권》, 서문ㆍ주석ㆍ번역 감수를 맡은 《세네카 선집》, 그리고 대담집인《일상과 흥미》와 공동 저서인 《규방의 미스터리》가 있다.

역자 : 김현경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등에서 인류학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독립연구자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람, 장소, 환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언어와 상징권력》, 《도둑맞은 손》, 《역사를 어떻게 쓰는가》가 있다.

목차

머리말
들어가며

역사적 진실이 전승이자 불가타일 때
진실한 세계들의 복수성과 유사성
지식의 사회적 분배와 믿음의 존재양식
믿음의 사회적 다양성과 두뇌의 발칸화
이 사회학의 뒤에는 암묵적인 진실 프로그램이 있다
어떻게 신화에 그 근원적 진실을 되찾아줄 것인가
판에 박힌 말처럼 사용되는 신화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파우사니아스
위조자의 진실과 문헌학자의 진실
문화와 진실에 대한 믿음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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