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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린이예요 어린이가 행복할 권리, 아동권리헌장

윤미경 저 | 국민서관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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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1129775 / 36쪽 197 x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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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동 권리, 어린이가 알아야 제대로 누려요! 아동 권리, 어른도 알아야 지킬 수 있어요! 《우리는 어린이예요―어린이가 행복할 권리, 아동권리헌장》은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아동권리헌장’을 어린이도, 어른도 쉽게 이해하도록 풀어쓴 그림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23년 세계 최초의 아동 인권 선언이라 할 수 있는 ‘어린이 선언’이 발표되었다. 이후 아동 권리를 위한 노력은 계속되었지만, 여전히 아동 삶의 만족도와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이 낮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전 세계 지도자들은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만들었다. 1991년 우리나라도 이에 서명했고, 협약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2016년 ‘아동권리헌장’을 제정했다. 아동권리헌장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토대로 달라진 시대상을 반영하여 협약의 조항을 간결하게 정리한 것이다. “모든 아동은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고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 또한 생명을 존중받고, 보호받으며, 발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고유한 권리가 있다. 부모와 사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아동의 권리를 확인하고 실현할 책임이 있다.”라며 취지를 밝힌다. 《우리는 어린이예요》에는 어린이가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존재임을 알리며, 아동권리헌장 9개 조항을 빠짐없이 담았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법 조항을 어린이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어린이의 입을 빌려 이야기해, 누구라도 아동 권리가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마음에 와닿을 것이다. 책 말미에는 지난 100년간 아동 권리 변천사와 1923년의 어린이 선언, 2016년의 아동권리헌장 전문을 실어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어린이가 알아야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누릴 수 있고, 어른도 알아야 어린이의 권리를 보장해 줄 수 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자신의 권리를, 그리고 타인의 권리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윤미경
저자 : 윤미경
이야기와 동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2012년 황금펜 문학상에 동화 〈고슴도치, 가시를 말다〉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무등일보 신춘문예, 푸른문학상, 한국아동문학회 우수동화상, 시와경계 신인우수작품상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으로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서로는 동시집 《쌤통이다, 달님》, 《반짝반짝 별찌》, 동화책 《전국 2위 이제나》, 《쓸모가 없어졌다》, 청소년 소설 《얼룩말 무늬를 신은 아이》, 그림책 《공룡이 쿵쿵쿵》, 《숯마을 숯할아버지》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그림 : 강나래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위풍당당 박한별》, 《얼룩말 피아노》,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바람언덕》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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