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준 스몰스
작가님은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써 왔어요.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시를 출간한 뒤로 글쓰기에 푹 빠져 사람들과 지금까지 글로 소통해 왔어요. 어린이 도서 작가와 삽화가 협회의 회원이며 문학 애호가이기도 해요. 글을 쓰지 않을 때면 동물원이나 수족관에 들러 연구하거나 남편에게 반려동물을 딱 한 마리만 더 들이자고 설득하며 지낸답니다.
그림 : 시모카와라 유미
도쿄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지바현에서 살고 있어요. 2001년부터 고단샤 페마스 스쿨(KFS)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동물 세밀화를 공부했고, 2013년에 ‘제7회 KFS 그림책 그랑프리’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별을 찾아서』는 시모카와라 유미의 첫 번째 작품이며, 다른 그림책으로는 『토독 토독 토독 괜찮으세요?』가 있어요.
역자 : 김영옥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문학을 통해 사람을, 삶을, 이상을 들여다보며, 이해하고, 위로받고, 깨닫는 과정이 좋았다.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넘어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독자의 가슴에 전하고자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이펫의 이중 생활 1, 2』, 『프리다 칼로』, 『호킹과 신비한 블랙홀』, 『테슬라, 전기의 마술사』, 『뉴턴과 세상을 바꾼 사과』, 『북유럽신화 오딘, 토르, 로키 이야기』, 『북유럽 신화 오딘, 토르, 로키 이야기』, 『마이펫의 이중생활1, 2』,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 『프리다 칼로』, 『어떤 개를 찾으세요?』, 『고양이가 되다』, 『왜? 고맙다고 말해야 해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