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1709101 / 32쪽 26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박소연
-
김혜영
-
최인서
- 11,700
- 20,700
- 15,120
- 19,800
출판사 리뷰
‘어쩌면…’이라는 말 한마디가 이끄는 끈질긴 희망과 가능성
그림책 『넌 할 수 있을 거야』의 일러스트레이터 아나 쿠냐는 힘찬 붓 자국으로 자연의 강렬한 생명력을 표현했다. 나무와 물의 솟아오르는 힘, 끈질기게 버텨낸 뒤 맺는 열매의 달콤함, 확장된 생태계의 풍요로움까지 강렬한 일러스트는 여러 감각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직관적으로 정서를 느끼게 한다. 씨앗이 커갈수록 색들이 한 겹 한 겹 쌓이며 푸르름이 되살아나고, 생태계가 재건된 장면에서는 푸른 물결이 화면 가득 일렁인다. 나무와 강, 그리고 동물들이 다채로운 색상으로 어우러지는 장면에서 독자들은 자연의 기적에 경이로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림책 『넌 할 수 있을 거야』는 지구에 대한 러브 레터이자 푸른 생태계를 향한 희망의 호소이다. 씨앗 한 알에서 기적 같은 변화가 시작된다. 아이는 ‘될 거야’라고 단언하는 대신 ‘어쩌면’이라고 말한다. ‘어쩌면’은 낙담과 좌절을 예비해두지만, 그럼에도 한 번은 꼭 시도하겠다는 태도이다. 단언하지 않기 때문에 꺾이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어쩌면’ 속에 담긴 희망은 희미하지만 끈질기다. 작가 이모겐 팍스웰은 아이의 끈질긴 희망의 시도가 가져온 변화를 통해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안 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인가요? ‘어쩌면’이라고 말하는 사람인가요?
추천사
“지구에 대한 사랑의 시가 담긴 이 그림책은 척박한 강바닥에 씨앗을 심은 소녀가 온갖 역경을 딛고 울창한 생태계가 자라나는 것을 지켜보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 [뉴욕타임즈]
“이 아름다운 책은 희망과 가능성으로 일렁인다.”
- [커커스리뷰]
“교과서와 함께 이야기 책장에 나란히 꽂힐 수 있는 아름다운 글”
- [혼북]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