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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818193 / 10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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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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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호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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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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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 외
- 16,650
- 17,820
- 15,120
- 15,300
출판사 리뷰
중학생의 진솔하고 솔직한 감정이 담긴 시집 약 100p에 달하는 저자의 시에는 어떤 때는 그리움과 아픔, 눈물, 어떤 때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빈칸〉에서는 이별을 맞이한 이의 마음을 담아냈다. 이별 후에도 남은 그리움과 아픔, 눈물이 나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미 늦어 버렸지만 상처만 주었다는 후회와 미안함이 느껴진다. 〈대낮의 사랑〉에서는 직설적이고 간결하게, 화자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였다. 그의 사랑이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으며, 얼마나 깊고 진실된 것인지 강조한다. 시인은 그의 사랑하는 이와 오래도록 함께하자는 희망과 열망을 표현하며,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고 있다. 다양한 시에서 여러 표현법으로 솔직한 감정을 담아냈다. 이별을 겪었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모두에게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작가의 말
시
벚꽃 추락
감히
걸음
반딧불이
비와의 밀회
어른의 눈물
눈 빚
몫과 나머지
바퀴
걱정
눈물이 짠 이유
12시의 기적
가족에게
슬픔이 빛나는 밤
달과의 밤
벽을 사이에 둔 눈물
퇴근
시
인생 화덕
화학 반응식
인생 조립
모래시계
밤하늘을 칠할 수 있다면
3분 인생
인생의 회전목마
1월의 흰 감정
나비야
눈물
하루살이의 주말
붉은 눈
웃음과 행복
겨울바람
왜
이별
사랑을 이해한다는 것은
나
추억은 추억대로
2022년의 마지막 선물
시간과의 씨름
여유
눈보라 치는 날
음악
청소년의 폭풍
백설(白雪)
불빛 하나
감정 없는 밤
아름다운 이별
비의 길
노랫말
사랑 아닌 사랑
침묵의 그대
후회의 추억
사랑의 지연
너라는 걱정
대낮의 사랑
한 세기
이제 끝이니까
이제야 한마디
초월적 이별
변하지 않는 것
오작동
별 같은 너
빈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