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나야, 나!

세라 오리어리 저 | 강나은 역 | 작은코도마뱀 | 2023년 04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8186737 / 40쪽 216 x 25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저마다 달라 더 멋진 우리 이야기 속 아이들은 모두 조금씩 달라요. 키도 몸무게도 피부색도 저마다 다릅니다. 그런데도 비슷한 질문을 받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한 아이는 이곳에서 나고 자랐는데도 남들과 다른 피부색 때문에 늘 어디에서 왔느냐는 질문을 받아요. 의족을 착용한 아이는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이 아닌 자신이 무얼 할 수 있는지 물어봐 달라고 외치지요. 이야기 속 아이들은 자신들을 향하는 시선에 용감하게 도전하고 외치고 있습니다. “나는 그냥 나야, 나!”라고 말이지요. 스스로를 똑바로 바라보고 사랑할 줄 아는 모든 어린이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는 그림책입니다. * 알쏭달쏭 나를 보여 줄게 - 교과 연계(초등 2학년 통합교과 ‘봄’) ‘나’를 제대로 알아야 ‘너’도 제대로 바라볼 수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싫어하는 것, 어떤 상황에서 나는 어떤 표정을 짓는지 등 겉으로 보여지는 나와 겉으로 보여지지 않는 나는 어떤지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필요하지요. <나는 나야, 나!> 속의 아이들처럼 나는 어떤 질문을 받고 싶은지, 또 내가 친구들에게 궁금한 건 무언지 마음껏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서로 같은 것이 궁금할 수도 있고, 또 전혀 새로운 생각을 가진 친구를 만나는 일도 즐거울 거예요. 접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세라 오리어리
저자 : 세라 오리어리
아이들과 어른 모두를 위한 이야기 작가입니다. 캐나다 퀘벡 몬트리올 콩코르디아 대학에서 어린이 청소년 독자를 위한 글쓰기를 가르칩니다.
<즐거운 우리 집> <작지만 용감한 꼬마 헨리> 등 많은 그림책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 : 친 렁 (Qin Leng)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은 프랑스와 캐나다에서 보냈습니다. 지금은 토론토에서 디자이너와 그림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또한 예술가여서 많은 영향을 받으며, 그림 속에 둘러싸여 자란 덕에 그녀에게 그림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로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 <여섯 번째 바이올린> <제인 오스틴>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강나은
좋은 영미권 책을 찾아 한국에 소개하는 일에도 열의를 느끼고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영어 책을 많이 번역했습니다. 사람들의 수만큼, 아니 셀 수 없을 만큼이나 다양한 정답들 가운데 또 하나의 고유한 생각과 이야기를, 노래를 매번 기쁘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옮긴 책으로 『정말정말 신기한 공룡 백과사전』, 『정말정말 신기한 바다생물 백과사전』, 『정말정말 신기한 환상동물 백과사전』,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소녀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발칙한 예술가들』, 『나의 고래를 위한 노래』, 『번개 소녀의 계산 실수』 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