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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서바이벌 남극

앤디 프렌티스 저 | 어스본코리아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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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430492 / 64쪽 188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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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시공간을 넘나들며 생생하게 체험하는 24시간 동안의 남극 탐사! 오전 7시 15분, 남극의 하루가 시작돼요. 남극은 여름에 해가 내내 떠 있기 때문에 밤중에도 밝아서 안대를 쓰고 자야 하지요. 오전 8시 30분에는 차가운 남극 바닷속에 들어가 바닷속 생물을 살펴보고, 표본을 수집해요. 이때 펭귄, 물범 등 남극 동물들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안 돼요! 환경보호를 위해 정해 놓은 남극의 ‘규칙’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후 1시, 남극 연구 기지에 구조 요청이 도착했어요! 주인공 비브는 서둘러 탐사 장비를 챙겨 조난자들을 구하러 가요. 오후 4시 55분, 조난자들의 안전을 확인했지만 거대한 눈보라가 오고 있어서 연구 기지로 바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어요. 비브와 일행은 눈보라가 치기 전에 서둘러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버티기로 하지요. 과연 비브와 일행은 눈 폭풍 속에서 무사히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까요? 마치 남극에 실제로 가 있는 듯, 차디찬 남극에서의 24시간을 살아보며 남극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답니다. ◆ 남극 연구 기지의 생활부터 남극의 환경, 남극에 사는 생물, 남극의 미래까지 술술 읽는 만화로 배우는 남극 과학! 남극에서 24시간을 보내는 동안, 남극 연구 기지의 생활 방식을 체험하고 이에 관련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남극에 어떤 생물이 사는지, 남극의 얼음을 채취해서 무엇을 알아낼 수 있는지, 단단한 얼음 위에 어떻게 텐트를 치는지, 남극에서는 어떤 이동 수단을 사용하는지 등 남극과 남극에서의 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줘요. 만화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남극의 환경과 생태에 대해 이해하고, 남극에서 이루어지는 연구와 과학 상식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또한 어떤 나라들이 남극에서 연구를 하고 있고, 남극을 잘 보존하기 위해 각 나라들이 어떤 약속을 했는지도 살펴보아요. 나아가 미래에는 남극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고, 남극과 지구 환경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알아보세요. 유머러스한 만화에 시간의 흐름으로 담아낸 남극 이야기가 잘 녹여져 있어서, 만화를 술술 읽는 사이 남극 지식을 차곡차곡 쌓고 남극 연구 기지, 남극의 환경과 생태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앤디 프렌티스
저자 : 앤디 프렌티스

그림 : 로랑 클링

역자 : 신인수

디자인 : 제이미 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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