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칼 노락
1960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주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엄마 아빠 사랑해요』, 『키아바의 미소』, 『산타클로스의 비밀 편지』,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루이 조스
1940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와 공상하기를 즐겼습니다. 미국 잡지나 묵은 잡지, 그리고 신문에 나오는 극적인 사진과 커다란 스크린에 투영되는 흑백의 영상을 좋아하는 그는, 성 뤽 학교와 국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만화가이기도 한 그는 현재 브뤼셀의 브와포어 아카데미 분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의 작품은 파스텔, 수채화, 유화는 물론 이러한 기법을 동시에 보여줄 만큼 뛰어난 실력과 철학이 묻어납니다. 작품으로는 『오리건의 여행』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곽노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북대학교와 가천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화를 강의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오리건의 여행』,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 학교』, 『키아바의 미소』 등 다양한 동화를 번역하였다. 번역된 여러 동화들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동화 독서 토론 및 동화테라피의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공저로 집필한 『프랑스 문화와 예술 그리고 프랑스어』는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사회과학분야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