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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공부 개정판

Mike Hwang 저 | 마이클리시(Miklish)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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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158387 / 144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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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학연수 갔지만 숙소에서... 어학연수 1~2년 다녀왔어도 영어가 능숙한 경우는 드뭅니다. 능숙하신 분은 대부분 영어 공부를 많이 하고 어학연수를 간 것입니다. 믿기지 않으신다면 영화나 미드를 받아쓰게 해보세요. 많이들 못 받아 적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어학연수 가서도 학원에 있는 시간은 많지 않기에, 숙소에서는 하루 종일 미드나 영화를 시청하는 분도 많습니다. 차라리 몇 개월간 영화로 공부한 뒤에 갔으면 좋았을 텐데요. 영화영어 시도해도... 국내에서 영화로 공부하신 분들은 보통 1~2년 만에, 짧게는 몇 개월 만에도 능숙하게 하십니다. 영화 영어는 웬만한 어학연수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영화 한 편을 반복하는 것은 원어민처럼 듣고 말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한 번쯤 그렇게 영화로 시도하지만 대부분 실패합니다. 그 이유(p.4) 중 하나는 영화 한 편을 100번 듣고 말하기에는 끈기·시간·체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화를 어디까지 끊어서 봐야 할지, 안 들리는 부분을 어떻게 반복해서 들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4배 빠르게! 훨씬 편하게 익힌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체 영상과 함께 전체 대본, 그리고 1,365개의 문장별로 속도가 다른 MP3를 제공합니다. 또한, 받아쓸 때 한 문장을 4번씩 반복해줘서 멈췄다·틀었다·되감는 노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쉬운 단어지만 잘 안 들리는데요. 그런 곳 위주로 빈칸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영화 전체를 100번씩 볼 필요 없이 10~30번만 따라 하면 됩니다. 어려운 문장만 100번씩 따라 하세요. 100일 이상 걸리는 영화영어를 한 달에 해낼 수 있습니다. 영화 속도로 듣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의 목적은 ‘영화에 나오는 속도의 영어 문장을 듣고, 그 속도로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을 끝낸다고 안 들리던 영화가 한 달 만에 완벽히 들리지는 않지만, 이전보다 3~10배는 잘 들립니다. 앨리스만 넘어서면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같은 방식으로 영화 몇 편을 더 공부하면 원어민에 가깝게 말하고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이클리시 출판사에서도 1~3년에 한 번 영화영어 책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분이 원하시는 책을 먼저 출간합니다(이벤트 주소 p.144). 영어 관련된 궁금하신 점은 사이트에서 답변해 드립니다. 왜 디즈니의 앨리스인가? 루이스 캐럴(영문학 박사)의 원작에 충실합니다. 원작의 철학적인 문장과 시를 그대로 살려 어른이 봐도 참 재미있습니다. 크기가 바뀌는 앨리스가 상상력을 키워주며, 극단적인 인물상이 다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하는 힘을 기릅니다. A급 성우들의 감정이 살아있는 대사로 정확한 미국식/영국식 발음을 둘 다 익힐 수 있습니다. 평점 9.0 이상의 작품 중에 영상을 사용할 수 있고, 현시대에 봐도 세련된 작품입니다. 짧은 이야기가 연이어 나오고, 후반부로 갈수록 어려워지므로 영어공부하기에 좋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Mike Hwang
저자 : Mike Hwang
*영어 꼴찌에서 영어책 30권 작가로
남들이 영어학원에서 선행학습 할 때, 혼자 학교 수업만으로 따라가려다가 영어를 가장 싫어하게 되었다.
당시 유명한 S영문법을 5시간 동안 독하게 독학했지만, 첫 문제도 풀 수 없음에 다시 한번 영어의 쓴맛을 봤다.
수능도 영어 점수만 낮았고 대학교 입학 후 절대 영어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영어를 할 수 없으면 취업의 문이 좁았다.
결국 다시 영어를 시작해야 했고,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영어가 재밌어졌다.
대학 졸업 때, 1년만 학교를 더 다니면 영어 학위도 받을 수 있어서 학비를 벌기 위해 영어강사를 시작했다.
영어를 못했던 시절이 길었기에 왜 영어가 어려운지, 한국어와 영어가 어떻게 다른지 학생 입장에서 쉽게 설명할 수 있었다.
이후 영어 출판사 마이클리시(Mike+English)를 운영하며 30권 넘게 출간했고, 각 책은 분야의 상위권에 있다.
어릴 때 영어를 잘했다면 나는 영어를 가르치지 않았을 것이고, 책을 낼 열정도 없었을 것이다. 어쩌면 내가 영어를 못했던 것은 가장 큰 행운이자 축복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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