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람을 얻는 지혜 (특별한정보급판)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300개의 인생 잠언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 | 노희직 역 | 더모던 | 2022년 12월

북트리

정가
$11.00
판매가
$6.0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4456116 / 328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자 : 발타자르 그라시안
1601년 1월 8일 스페인 아라곤 지방에서 태어났다. 예수회 교단의 신부이자 왕실 고문으로 활동했으니, 종교적 신앙과 철학적 사유에 현실 정치적 감각까지 겸비한 당대 유럽 최고의 지식인이었다. 말하자면 그라시안의 사유는 관념적 형태의 후기 가톨릭 스콜라 신학의 철학적 전통에, 예수회의 학문적 이성이 매개하는 광범위한 고전적 교양에 뿌리를 두고 있다. 지극히 현실적인 사상 때문에 ‘지옥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해독했다’는 흉흉한 소문에 휩싸이기도 하고 교단과 충돌하여 저서가 금서로 지정되는 시련도 겪었으나, 사후에 쇼펜하우어나 니체 등의 대철학자들에 의해 재평가되어 오늘날까지도 사랑받는 사상가로 자리매김했다.

편역 :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는 니체, 프로이트로 등 강력한 근대철학의 기둥을 이루는 철학자들의 스승격인 사상가다. 소위 기존의 낡은 체제를 ‘틀렸다’고 선언하는 과감하고 반항적인 철학의 원류인 것이다. 외로웠던 성장기와, 반항심을 폭발시키던 짧은 교단 생활 이후, 사회와 학계에 실망한 나머지 30년 가까이 칩거하며 거의 사유와 집필에만 매달려 살던 쇼펜하우어가, 거의 200년 전의 스페인 철학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글을 우연히 읽고 큰 감동을 받아서, 여기저기 흩어지고 유실된 원고들을 모으고 가려뽑아 독일어로 펴냈다. 이 책이 《사람을 얻는 지혜 (원제 : 그라시안의 궁신들)》이고,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오늘날 그라시안 책의 원본으로 삼고 있다.

역자 : 노희직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학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수 년 전부터 동아시아의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특히 동아시아의 시각에서 한국, 중국 및 일본의 미술과 종교를 비교 연구하는 중이다.

목차

독자에게 _빈센치오 후안 데 라스타노사
역자의 서문 _아르투르 쇼펜하우어

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2 어떤 친구를 사귀어야 하는가
3 적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4 처세의 기술이 필요한 이유
5 지혜로운 인간의 품격
6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작품 해설
발자타르 그라시안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