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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877367 / 443쪽 / 623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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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본제국주의 식민지시기 ‘조선’을 통치했던 각 조선총독의 지배정책을 통시적인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했다. 일제의 1910년 한국 병합 이래 실시된 ‘무단통치’라는 조선 지배정책이 1920년대 정당세력의 이른바 ‘문화정치’하에서도 사실상 무관총독에 의해서 여전히 관철되었음을 확인해보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일본제국주의 식민지시기 ‘조선’을 통치했던 각 조선총독의 지배정책을 통시적인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했다. 일제의 1910년 한국 병합 이래 실시된 ‘무단통치’라는 조선 지배정책이 1920년대 정당세력의 이른바 ‘문화정치’하에서도 사실상 무관총독에 의해서 여전히 관철되었음을 확인해보고자 했다. 조선 식민통치에 대해 전제적인 ‘상대적 자율성’이라는 독특한 권한을 가진 조선총독이 본국 정부의 정치변동과 정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응하며 조선을 통치했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
서론
제1장 1910년대 현역 무관 총독의 ‘무단통치’체제 구축
제2장 1920년대 무관 출신 총독의 기만적인 ‘문화정치’
제3장 1930년대 조선산업개발정책과 중일전쟁기 조선병참기지화
제4장 1940년대 ‘태평양전쟁’기 ‘결전’에 대비한 총동원체제의 강화
결론
부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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