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소향
SF와 동화, 청소년 소설을 쓴다. 2022년 김유정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고 같은 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진스토리 작가 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첫 동화로 제4회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에서 수상했고 첫 소설 <달 아래 세 사람>이 제7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작품집 《항체의 딜레마》에 실렸다. 《이달의 장르소설 4(공저)》,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공저)》를 썼다.
저자 : 범유진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두메별, 꽃과 별의 이름을 가진 아이》,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 《아홉수 가위》, 《카피캣 식당》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에 참여하고 있다. 틈새에 쭈그려 앉아 밖을 보며 글을 쓴다.
저자 : 이필원
고양이 집사. 지은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지우개 좀 빌려줘》, 《푸른 머리카락(공저)》,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공저)》, 《데들리 러블리(공저)》 등이 있다.
저자 : 임하곤
‘제1회 SF 초단편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감정을 할인가에 판매합니다』(공저), 『올해 1학년 3반은 달랐다』(공저)에 작품을 수록했고, 장편소설 『비밀 동아리 컨트롤제트』를 썼다. 미래에는 더 다양한 청소년이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SF와 청소년문학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