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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233216 / 2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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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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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제2차 세계대전 편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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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별별역사)
- 17,010
- 47,700
- 16,920
- 21,600
출판사 리뷰
책 머리에
1부_ 서울은 하늘의 도시이지 땅의 도시가 아니다
처음에는 왜 서울 천도를 반대했어요?
풍수가 미신이란 분이, 왜 풍수도시로 설계해요?
명당은 ‘땅의 기운이 솟는 곳’이 아니라 ‘권위의 공간’
‘땅의 도시’가 아니라 ‘하늘의 도시’
2부_ 경복궁이 아니라 ‘경복궁이 놓인 풍경’이 웅장하고 화려하다
고려 개성이 조선 서울의 모델
웅장한 게 아니라 ‘웅장하게 보이면’ 된다
화려한 게 아니라 ‘화려하게 보이면’ 된다
경회루에는 자연병풍이 있다
경회루의 건물, 연못, 섬들이 사각형인 이유
3부_ 임금의 권위를 담고 있는 산, ‘하늘산’이 만든 서울 도시 풍경들
하늘-궁궐이 아닌 하늘-산-궁궐의 풍경이 상징하는 것
왜, 세종대로사거리-시청-숭례문의 도로가 없었나요?
근정전터, 회랑, 인왕산과 안산에 깔린 시각 체험 효과
종묘와 사직단에 적용된 3단계 원칙
관청은 앞에, 시장은 뒤에 있어야 하는데?
보편을 따르면서도 독특하다
4부_ 산을 품은 도시, 서울은 ‘유교 나라’ 조선의 수도였다
1년만에 궁궐과 종묘를 완성하다
왜 성곽짓기가 수월했죠?
‘유교의 도시’임을 알 수 있는 것은?
성곽 방어력이 높지 못한 이유
서울이 세계문명을 풍부하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