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2486574 / 232쪽 174 x 23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권민창
-
니콜라스 콜
-
박성준
-
진민영
- 17,820
- 19,620
- 16,920
- 15,030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있다 -헤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사람의 마음을 여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 굳게 닫힌 사람의 마음을 여는 일이다. 우리는 타인의 마음을 열기 위해 애쓰고, 타인의 마음을 열지 못해 고민하고, 타인의 닫혀있는 마음 때문에 고통 받는다. 부부간의 말다툼, 자녀와의 불화, 직장에서의 갈등을 비롯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는 대부분 마음의 문과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누군가의 마음을 여는 일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철학자 헤겔이 말했듯이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오직 안쪽에만 달려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삶을 살아오는 동안 나는 삼십여 가지의 직업을 가져보았고 현재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주로 인맥관리와 인간관계에 관련된 강의, 칼럼 기고, 책 집필 등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나는 청와대, 외교통상부, 삼성, 현대, 전경련, 서울대를 비롯하여 정부, 대기업, 대학, 각 기관단체에 출강하였고 30여 권에 이르는 책을 출간하였다. 그 과정에서 정말로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내 나름대로 인간관계의 비법을 연구하였지만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맺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였다. 가장 큰 이유는 마음의 문을 열 줄 모르기 때문이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마음의 문은 인간관계의 첫 번째 단계에 해당된다. 첫 번째 단추를 제대로 꿰지 못하면 옷을 바르게 입을 수 없듯이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면 타인과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없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저 문 뒤에 뭐가 있는지 알아봐야겠어.”라고 알리바바는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바위 앞에 서서 ‘열려라 참깨’를 외쳤다. 그러자 마술처럼 문이 열렸고 알리바바는 커다란 동굴 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곳에는 온갖 보물들이 가득했다. 알리바바는 세 마리의 노새에 보물을 가득 실었다. 그러곤 다시 말했다. “닫혀라 참깨” 그러자 문이 닫혔다. 알리바바는 곧장 집으로 돌아갔다.
알리바바는 우연히 알게 된 마법의 주문으로 굳게 닫힌 동굴 문을 열게 되었고 동굴 속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해서 큰 부자가 된다. 반면 알리바바의 형 카심은 동굴 속에 들어갔다가 주문을 잊어버리는 바람에 도적들에게 붙잡혀 죽고 만다. 굳게 닫힌 동굴 문을 열 수 있는 마법의 주문, ‘열려라 참깨’를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 것이다.
알리바바가 ‘열려라 참깨’를 통해 보물을 얻었듯이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의 주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주문만 알고 있으면 누구나 타인의 마음을 쉽게 열 수 있고,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또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소통의 폭을 넓혀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오해와 불신을 허물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해 줄 마법의 주문은 존재하는 것일까? 만약 있다면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지금부터 나는 한 권의 책을 쓸 것이다. 사회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고객의 마음을 여는 마법의 주문에 대해 알려 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틀림없이 여러분은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우리가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성공과 행복을 손안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여러분의 삶에 큰 변화와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기를 바라며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의 주문을 찾아 함께 비밀의 동굴로 들어가 보자. 열려라 참깨!
- 푸른고래
양광모
출간후기
행복한 소통사회를 만드는 일곱 가지 주문의 비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지만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다 보면 사랑과 협력만큼이나 미움과 갈등 역시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해소하고 올바른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진솔한 서로 간의 소통이 필요하지만 소통을 실천하는 일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관계에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아차릴 때쯤에는 이미 서로 간에 마음의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소통을 거부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푸른 고래’라는 핸들네임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비법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광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좋은 관계를 쌓아 나가기 위한 초석으로서 굳게 닫힌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마법의 주문을 제시합니다.
특히 이 책은 딱딱한 자기계발서 방식으로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 자신의 경험에 근거하여 가족 및 직장에서의 갈등을 겪고 있는 주인공이 신비스러운 인물, ‘알리바바’를 만나게 되면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동화책 읽듯 이야기해 줍니다. 주인공의 서재에 나타난 신비의 인물 ‘알리바바’는 굳게 닫힌 보물창고의 문을 열 수 있게 해 주었던 주문 ‘열러라 참깨!’에 필적하는 ‘마음을 여는 일곱 가지 주문’을 주인공에게 조금씩 알려주기 시작하고, 이를 통해 주인공은 조금씩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변화시킵니다.
이 책이 말하는 일곱 가지 주문은 굳게 닫힌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는 강력한 주문이지만 더욱 중요한 가치 역시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상대의 마음을 여는 것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나는 그의 선택에 대해 존중과 배려를 하여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타인에 대한 존중이야말로 소통의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소통과 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마음을 여는 일곱 가지 주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선한 영향력과 행복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은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희망합니다!
권선복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서문 004
첫 번째 주문 관심 ○ 문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009
두 번째 주문 신호 ○ 두드려라! 그러면 물어볼 것이다 025
세 번째 주문 호의 ○ 나는 나쁜 경찰이 아닙니다 041
네 번째 주문 공감 ○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059
다섯 번째 주문 유용 ○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있습니다 083
여섯 번째 주문 초대 ○ 나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107
일곱 번째 주문 보호 ○ 닫혀라 참깨! 131
마법의 주문을 갖고 길을 나서다 151
내 마음의 보석 상자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 176
알로호모라! 191
마법의 주문 암기하기 213
후문 222
출간후기 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