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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짐승과 신혼 세트 [전2권] 예가온 장편소설 |

예가온 저 | 테라스북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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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282446 / 1040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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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23년 네이버 시리즈 에디션 로맨스 인기작 1. 2권 동시 출간! 무늬만 신혼부부인 줄 알았던 관계에 숨겨진 본능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네이버 베스트리그에서 승격하여, ‘시리즈 에디션’ 정식 연재 때까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어쩌다, 짐승과 신혼』이 드디어 종이책으로 출간된다. 『어쩌다, 짐승과 신혼』은 천재 소리꾼 배진주와 퓨전 창극 감독 이윤재가 두 아버지 사이의 약속 때문에 강제로 결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이다. 소리를 통해 세상을 접하는 진주와 그런 진주의 모든 것을 서포트해 주는 동시에 욕심내는 윤재 사이의 아슬아슬한 연애는 춘향가처럼 달콤하고도 매력적이어서 독자들을 저절로 웃음 짓게 할 것이다. 더불어 한 명의 여자이기 이전에 소리꾼인 진주와 퓨전 창극 감독이기 이전에 한 명의 남자인 윤재 사이의 불균형이 자아내는 긴장감 역시 매력 요소이다. 이번 『어쩌다, 짐승과 신혼』 종이책은 『어쩌다, 짐승과 신혼』의 독자들에게 하나의 소리와도 같은 선물이 되리라 기대된다. 쇼윈도 부부로 시작했지만 결국 이 세상 누구보다도 서로를 사랑하게 된 부부인 진주와 윤재, 둘의 소리와 함께하는 사랑 이야기는 독자들의 심장에 음악의 선율을 타고 글로써 와닿을 것이다. 추천사 맞선 상대를 극단 오디션 심사위원과 오디션 참가자로 맞이한다는 신선한 이야기에 끌려 읽기 시작했다가 번개처럼 빠른 이야기 전개와 설레는 둘의 사랑에 끝까지 읽게 된 작품! 낮이밤이 윤재와 귀여운 진주 두 사람의 달콤한 사랑에 너무 설?어요! 설렘을 느끼고 싶을 때, 연애 세포가 죽어 갈 때 꼭 읽어 보세요! - empress_2009 님 여주가 천재 소리꾼이란 독특한 소재에 끌려 읽기 시작했다가 끊을 수 없는 빠른 전개와 치명적인 달달함 릴레이에 결국 끝까지 읽게 된 작품! 팍팍한 현실을 살다, 설레고 싶을 때 읽기 추천합니다. - 마야 님 쇼윈도 결혼 생활로 시작했지만 진정한 사랑이 된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너무나도 매력적인 여주와 남주의 티키타카 몽글몽글 로맨스를 읽다가 그들에게 푹 빠져들었어요. 어쩌다, 짐승과 신혼으로 우리 모두 빠져 봅시다. - 핫식스 님 줄거리가 흥미진진해서 읽었는데 톡톡 튀는 진주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윤재는 너무 멋있고요. 한눈에 반했어요. 스토리와 캐릭터에 또 반했습니다. 세 번째 재탕 중인데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 선임천하 님 그 옛날 순정 만화 시놉시스를 보는 듯한 이야기에 이끌려서 읽게 됐는데…… 작가님 글에 무슨 특별한 묘약을 넣으셨나요? 캐러멜처럼 달콤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에 연휴가 순삭으로 지나갔네요. 종이책으로도, 드라마로도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강력 추천! - 작은아씨들 님 속은 짐승이면서 진주를 집어삼켜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르던 윤재가 귀엽고 매력적이었습니다. 둘의 달달한 분위기에 취해 읽다 보니 어느새 완독했더라고요. 추우신가요? 읽으면 더워집니다. 추천합니다. - 곰돌이푸우 님

저자 소개

  • 저자 : 예가온
저자 : 예가온
코로나19의 우울함을 이겨 내기 위해 몰래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어릴 적엔 만화광이었고 사춘기 시절엔 시인이 꿈이었지만, 지금은 평범한 주부이자 직장인. 웹소설 연재를 이어 갔고 출간을 하게 되었지만 아직도 내가 웹소설 작가란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간절하게 낭만적인 로맨스를 쓰고 싶은데 쓰다 보면 지루한 로맨스가 될까 늘 걱정. 이른 아침에 눈이 떠져 문득 이야기가 쓰고 싶으면, 미친 듯이 글을 쓰는 버릇이 있다.

그림 : 피어나
꽃처럼 활짝 피어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목차

『어쩌다, 짐승과 신혼 1권』

1. 재회는 유럽식으로
2. 좋아합니다
3. 각방은 안 돼
4.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5. 이제, 나도 좀 봐 주지
6. 진짜 부부가 되고 싶어
7. 죽어도 천천히는 안 돼
8. 보고 싶어요
9. 나, 가지 말까?
10. 너에게 더 붙고 싶거든
11.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
12. 밖에서 하는 키스, 안에서 하는 키스
13. 숨 쉬는 모든 순간마다
14. 지금, 질투하는 거예요?
15. 찰나의 긴장이 영원처럼
16. 나만 남겨 두고 혼자

『어쩌다, 짐승과 신혼 2권』

17. 반드시, 다음엔
18. 내가 더 열심히 너에게 갈게
19. 뜨거운 숨결이 햇살처럼 쏟아지면
20. 소풍
21. 이렇게 내 품 안에 너를
22. 우리 집에 가자
23. 누가 더 잘생겼어?
24. 안 보고도 한 번에
25. 하루 종일 참았어
26. 퇴근은 언제…… 해요?
27. 같이 씻을래요?
28. 자다가 이러면 곤란한데
29. 어쩌다, 짐승과 신혼
외전 Ⅰ 오빠, 빨리 문 열어
외전 Ⅱ 짐승처럼 밤새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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