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30.00
- 판매가
-
$16.50
(45%↓)
- 적립금
- $0.3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64456345 / 24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5,120
- 17,820
- 16,200
- 14,580
- [시리즈] 더스토리 초판본 [143]
- [시리즈]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220]
출판사 리뷰
더스토리 오리지널 초판본 초호화 양장 블랙벨벳 에디션의 특징
● 1919년 독일 피셔(S. Fischer) 출판사의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 벨벳 특유의 색감과 감촉을 살린 초호화 양장 블랙벨벳 커버!
●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과 환양장!
● 블랙벨벳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고급스러운 금박 재현!
1919년의 ‘싱클레어’가 다시 찾아옵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 인정받는지 확인해보고 싶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무명작가 ‘에밀 싱클레어’를 궁금해 했다. 헤르만 헤세는 자신이 ‘에밀 싱클레어’라는 사실을 밝히고 1920년부터 저자 이름을 헤르만 헤세로 바꿔 출판했다. 도서출판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초판본 『데미안』 블랙벨벳 에디션은 헤르만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1919년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따랐다.
20세기 센세이션을 일으킨 성장 소설의 고전
『데미안』은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에게 제2의 출발점과 같은 작품이다. 청춘의 고뇌와 인간의 양면성을 담고 있으며,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면서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려냈다. 헤르만 헤세는 나를 찾아가는 길이자 치열한 성장 기록인 『데미안』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에밀 싱클레어’가 삶의 근원적인 힘을 깨닫기를 바랐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운명의 목소리를 듣게 될 거라고 확신했다.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표적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