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계태엽오렌지-세계문학전집 112

시리즈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18]

앤서니버지스 저 | 박시영 역 | 민음사 | 2005년 01월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7461125 / 232쪽 13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개인의 자유의지와 사회적 윤리의 갈등이라는 문제를 제기하며 국가권력의 전제적인 통제를 비판하며, 언어와 형식의 측면에서 보다 현대적인 면모를 과시한다. 당시 영국의 십 대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비속어를 모아 버지스 스스로가 고안해 낸 특수한 어휘들을 과감히 차용하고, 교향곡 작곡가이기도 했던 자신의 음악적 감각을 살려 론도 형식의 구성을 도입한 점은 이 작품의 해석과 감상에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앤서니버지스
지은이 : 앤서니 버지스 (Anthony Burgess)
영국의 소설가, 비평가, 문인. 현대의 딜레마를 탐구한 그의 소설에는 재치, 진지한 도덕의식, 기괴한 분위기가 결합되어 있다.

1917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영문학과 음성학을 전공했으며 버밍엄대학교 성인교육부에서 교편을 잡았고(1945~50), 교육부에서도 근무했으며(1948~50), 벤베리 그래머 스쿨의 영어교사로 일했다(1950~54). 2차대전에 참가하기도 한 그는 1954년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에서 장교로 복무하며 <말레이 삼부작>을 완성했다.

영국으로 돌아와서는 생계를 위해 글을 써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본격적인 전업작가로 나섰다. 1956년 첫 소설 <긴 하루가 저물다>를 발표한 이래 <응답할 권리>, <한 나라의 악마>, <시계태엽 오렌지>, <부족한 씨앗>, <악인의 왕국> 등을 잇달아 발표했다. <동물농장>의 저자 '조지오웰'을 매우 존경했고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1993년 암으로 별세했다.  

옮긴이 : 박시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이스트 앵글리어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부에서 강의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시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이스트 앵글리어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부에서 강의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D. H. Lawrence Unbuttoned: Aaron's Rod, Kangaroo, and the Influence of Lev Sehstov」, 「Writing the Body in D. H. Lawrence: Essays on Language, Representation, and Sexuality」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