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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023947 / 26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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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건물주를 갓물주로 승격시키는 ‘스타벅스 입점 성공’의 법칙! 건물주를 갓물주로 승격시키는 ‘스타벅스 입점’, 그 성공 법칙을 다루는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스타벅스 왜 가냐고? 있으니까!’에서는 스타벅스가 전국 어디에 얼마나 분포하는지를 알아본다. 수치화된 데이터를 토대로 스타벅스가 몰리는 곳을 인구 수, 상권, 집값 등과 관련지어 살펴본다. 2장 ‘왜 스타벅스인가?’에서는 우리가 스타벅스 건물주가 되려고 하는 이유와 함께 스타벅스가 좋아하는 층수와 면적 등 구체적인 건물의 규격을 알려주며, 스타벅스의 취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입점 제의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타벅스 매장 개발 권한을 갖고 있는 ‘스타벅스 점포개발팀’에 대한 설명도 덧붙인다. 3장 ‘한 달에 얼마 받으세요?’에서는 지역과 면적에 따른 임대 보증금과 월세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스타벅스의 2가지 월세 지급 방식인 정액(定額)과 정률(定率)의 장단점, 임대료 현황 등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4장 ‘스타벅스에 갑질해볼까?’에서는 스타벅스와의 임대차 계약에서 의견 차를 좁혀 계약에 성공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스타벅스는 갖가지 까다로운 요구사항으로 계약 자체가 어렵지만 서로 양보하고 잘 합의만 한다면 확실한 득을 안겨주는 친절한 임차인이다. 따라서 4장에서는 스타벅스와 계약하고자 할 때 알아두면 좋을 사항들을 알아본다. 5장 ‘커피 한 잔 가격이면 나도 스타벅스 건물주!’에서는 스타벅스 건물주가 아닌 개인·기관이 주식 매입, 리츠 투자 등의 간접투자를 통해 이익을 얻는 사례들을 제시한다. 이 과정에서 기업, 펀드, 학교법인 등 다양한 형태의 건물주에 대한 정보도 살핀다. 스타벅스 맞춤형 건물을 짓고 스타벅스와 임대차 계약 후 투자자에게 매각해 차익을 얻는 ‘전문 부동산 개발사’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 6장 ‘스타벅스 건물주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에서는 10~30대의 어린 건물주부터 주요 투자층인 40대 이상 중장년층과 노년층 건물주 등 연령별 스타벅스 건물주의 특징을 알아본다. 스타벅스 건물을 증여할 때 절세할 수 있는 팁들도 아낌없이 알려준다. 추천사 이 책은 미지의 영역에 머물던 스타벅스 매장의 특징과 임대 과정, 임대료 등을 자세히 공개한다. 부지런한 저자가 전국 매장 1,653개의 등기부등본 2,454장을 직접 출력하고 분석한 결과다. 서점에는 스타벅스를 주제로 한 책들이 이미 많지만 이 책은 독특하게도 스타벅스에서 파는 커피 이야기나 스타벅스 회사 이야기가 아니라, 스타벅스 매장과 건물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스타벅스가 입점한 건물을 소유하는 걸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그렇지 않은 독자들도 스타벅스 매장이 자리 잡는 과정과 복잡한 거래관계를 하나하나 따라가며 이해하다 보면 어느새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모르던 세상에 눈을 뜨게 해주는 매우 이색적이고 고마운 책이다. - 이진우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삼프로TV 진행자) 요즘 MZ세대의 가장 큰 꿈이 ‘건물주’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브랜드 커피점 중 가장 대중화된 스타벅스의 건물주라면 어떨까? 건물에 스타벅스 카페가 입점했다는 것 자체만으로 건물 가치가 올라간다. 스타벅스 건물주는 자산가들도 원하는 굉장히 매력적인 일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쩐지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처럼 느낄 것이다. 이 책은 접근 불가능할 것 같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디테일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스타벅스가 선호하는 입지, 건물의 특징을 최초로 분석한 동시에, 입점에 성공한 건물주들의 정체도 밝혀낸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을 분석하고 구체적으로 접근한다면, 나의 꿈 스타벅스 건물주가 아닌, ‘나의 현실 스타벅스 건물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박원갑 (국민은행 수석전문위원) 오직 스타벅스만이 가게가 아닌 ‘현상-트렌드’의 자리를 차지했다. 왜 다른 브랜드는 안 되고 ‘스타벅스’만 그렇게 되었을까? 저자는 어떤 곳의 스타벅스 매장이 잘 되는지, 그 주변 상권과 어떤 상호작용을 맺는지, 결정적으로 그러한 상호작용이 브랜드로서의 스타벅스와 임차인으로서의 스타벅스로서 부동산의 이해관계인 사이에 어떠한 결과를 일으키는지 따져보고 정리했다. 이 책을 통해 ‘스타벅스 현상’은 물론, 그러한 트렌드와 함께 부동산과 우리 경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 우병탁 (신한은행 WM컨설팅센터 부동산팀장) 한국에서 스타벅스만큼 꼬마빌딩 투자에 큰 존재감을 가진 업체는 없다. 그러나 건물주를 갓물주로 승격시키는 스타벅스의 부동산 공식은 베일에 싸여 있었다. 전재욱·김무연 기자는 발로 뛰고, 그동안의 축적된 취재역량으로 스타벅스 부동산에 대한 원본을 발견해냈다. 부동산 투자의 본질을 스타벅스를 통해 보여주는 두 기자의 재치를 독자들도 느껴보기 바란다. - 배상영 (부동산학박사,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부동산팀 팀장) 등기부등본 2,454장을 직접 떼 보면서 분석을 했다는 말에 이쯤 되면 정말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는 건물들의 분석끝판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막연히 수동적으로 스타벅스가 유치되길 바라는 건물주가 아니라, 직접 이를 유치하는 능동적 건물주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바란다. - 채상욱 (부동산 애널리스트)
지은이의 말_필사적으로 스타벅스를 필사하라!
지은이의 말_‘커피 한 잔’에서 발견한 성공의 공식!
1장 스타벅스 왜 가냐고? 있으니까!
블루오션의 착시
지금 당신은 스세권에 사십니까?
대한민국 절반 공략해 인구 90% 쓸어담기
아파트가 비싼 땅에 스타벅스가 몰리나요?
인구 3만엔 스타벅스가 있고, 인구 10만엔 없는 이유
자세히 보면 지방에 스타벅스 매장이 몰린다
여기 한국이잖아요, 커피값은 달러로 낼게요
2장 왜 스타벅스인가?
건물값 올리는 마법
스타벅스 유치하면 진짜 건물값 오르나?
누구에게나 열렸지만, 누구나 되진 않는 ‘입점 성공’
20년 새 2배 커진 스타벅스에 주목할 때!
스타벅스 평균 키와 몸무게는 어느 정도일까?
전국의 스타벅스로 아파트를 지으면?
국정원 뺨치는 스타벅스 점포개발팀
3장 한 달에 얼마 받으세요?
스타벅스 임대료 대해부
매장은 사는 게 아니라 빌리는 것이다
바닥 막힌 월세 vs. 천장 뚫린 월세, 당신의 선택은?
어디가 제일 비싸고, 어디가 가장 싼가?
임대 보증금, 어느 정도인가?
월세는 얼마나 받고, 어떤 식으로 받나?
4장 스타벅스에 갑질해볼까?
계약의 노하우
전세권, 임차권, 근저당권에 대해 먼저 파악하자
보증금은 됐고요, 월세만 주세요!
어디까지 알아보셨어요? 맞춰드릴게요, ‘묘약의 특약’
화장실이 중요합니다, 아주 상당히!
임대인 다수는 사람이 아닌 법인이다
한 곳으론 성이 안 차! 스타벅스 복수 소유자
5장 커피 한 잔 가격이면 나도 스타벅스 건물주!
건물주가 못 되면 건물주에 투자하라
펀드로 투자하는 기관, 그러면 개인은 어떻게 하나?
대학교 안에 들어선 스타벅스, 학생에게도 이득이다
스타벅스 유치해 통매각, 전문 부동산 개발사에 주목하자
40대 중장년층의 스타벅스 투자법
천하의 스타벅스도 못 버틴 ‘눈물의 폐점’
6장 스타벅스 건물주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
스타벅스 건물주, 그들의 정체는?
최연소 및 최고령의 스타벅스 건물주는?
은혜로운 부모님을 만난 10~30대 건물주
투자 실세인 40세 이상 중장년층은 자녀와 노후를 위해
10~30대 투자 포인트, 스타벅스 건물도 똑똑하게 받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