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성원
스포츠조선 23년차. 2002 한·일월드컵, 2006 독일월드컵, 2010 남아공월드컵을 현장에서 취재했고,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2016 리우 하계 올림픽도 현지에서 함께했다. 저서로는 '한국 축구 발전사'(살림) '희망을 쏘아라'(헤르메스·공저)가 있다. K리그는 한국 축구의 근간이다. 작은 기사, 콘텐츠 하나가 K리그 발전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 : 이원만
스포츠조선 18년차. 대학시절 2002 한·일월드컵 조직위원회 인턴을 하며 축구 기자의 꿈을 키웠지만, 정작 입사 후 대부분의 경력을 야구장에서 채웠다. 축구장으로 다시 돌아오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지만, 진짜 축구기자가 되기 위한 빌드업의 과정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축알못' 신세를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끊임없이 초심을 떠올리며 성실히 집필에 임했다.
저자 : 김진회
어릴 적 축구선수를 꿈꿨다. 부모님의 반대만 아니었다면, 정말 축구선수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축구를 좋아했다. 2008년 축구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2010년부터 스포츠조선 축구팀에서 일하고 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과 2015년 호주아시안컵, 2018년 러시아월드컵 등 굵직한 축구 메이저 대회를 현장에서 취재했고, 박지성 선수의 현역 시절 '박지성 담당 기자'였다. 누구보다 빠르고 깊이 있는 기사를 쓰기 위해 '발로 뛰는 기자'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
저자 : 윤진만
2009년 축구기자에 입문하여 14년 가까이 경로이탈 없이 외길을 달리고 있다. 인터넷 신문, 잡지사 등 여러 매체를 떠돌다 2019년 스포츠조선과 인연이 닿았다. 어릴 적 유일한 취미가 '남 공차는 거 보기'였다. 직업 특성상 그 취미를 불혹이 넘은 지금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대표팀, K리그, 해외축구 가리지 않고 취재한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구름관중의 함성을 들으며 키보드를 두들기고 싶다. 축구전문 유튜브 채널 '볼만찬 기자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저자 : 박찬준
스포츠조선 12년차. 축구에 미친 학창시절을 보내고, 축구계에서 일하고 싶어 영국 유학생활을 하다, 한국으로 들어와 축구기자가 된 '성덕'이다. 그래서 축구인을 만나는 것도, K리그 이야기를 하는 것도 여전히 즐겁다. 지면과 온라인으로 기사를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K리그 전문 유튜브 '볼만찬 기자들'을 통해 K리그 소식을 전하고 있다.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해 K리그는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다.
저자 : 김가을
스포츠조선 입사 8년차. 그동안 FC서울, 전북현대, 울산현대, 수원삼성, 김천상무, 대구FC 등의 구단을 담당 취재했다. 많이 부족하지만 축구라는 렌즈를 통해 그라운드의 냉정과 열정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