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상교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성장,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입선하였으며,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서 입선 및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좁쌀영감 오병수』, 『빵집 새끼 고양이』 등, 동시집 『물이 웃는다』, 『수박수박수』 등, 그림책 『고양이 샴푸』, 『연꽃공주 미도』 등이 있습니다.
2016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 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 등에 이어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 문학상을 받았으며,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림 : 한병호
한국의 ‘도깨비 작가’로 불리는 한병호 작가는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1988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에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서 『새가 되고 싶어』로 한국 작가 최초로 황금사과상을 받았으며, 2014년에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그림 부문 한국 대표로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그림책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 『새가 되고 싶어』 등이 있고, 그린 작품으로는 『수달이 오던 날』, 『황소와 도깨비』, 『해치와 괴물 사형제』, 『야광귀신』 등 60여 권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