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7700537 / 396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헤르만 헤세
-
라미 카민스키
-
조엘 레비 외 1명
-
노은정
- 20,700
- 15,210
- 18,000
- 16,920
출판사 리뷰
원문으로 직접 읽는 뿌리 깊은 옛 지혜 한문을 공부하는 재미는 또 있습니다. 한문은 ‘이야기’의 집약체입니다. 『하루 한문 공부』에서는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순자』 등 다섯 유학 고전을 통해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혜와 통찰력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동양 철학자의 허를 찌르는 기막힌 대화 방식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고사성어와 사자성어가 어떤 역사적인 일에서 유래되었는지 역시 직접 읽어 볼 수 있지요. 동양고전 철학자들은 천하를 주유하며 현실 문제에 관해 고민했습니다. 그러면서 인의예지라는 나름의 철학을 도출해 냈지요. 그들의 철학과 지혜는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여전히 생생히 살아 있으며 유효합니다. 그들의 철학에서 나온 사자성어가 지금까지도 일상생활에서 활용되고 있는 것을 봐도 그렇지요. 임자헌 작가는 연목구어, 교언영색, 호연지기, 자포자기, 청출어람 등 익히 알고 있는 사자성어의 출전을 밝힙니다. 『맹자』에서 처음 나온 ‘자포자기’가 우리가 알고 있는 의미와는 조금 다르게 사용되었다는 사실(7월 22일), ‘청출어람’도 사실 잘못 표기된 사자성어라는 사실(11월 2일)을 짚어 주기도 하고요. 사서와 같은 고전은 혼자 읽기에는 너무 방대해 필수적으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가늠하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한문 전문가가 꼭 알아야 핵심만을 뽑은 『하루 한문 공부』를 통해 성현의 지혜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들어가는 말_어휘력을 키우는 한문 공부
1월 1일
↓
12월 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