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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144299 / 264쪽 136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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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6만 팔로워의 행복 요정 바리수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언제까지나 잊지 마.
너는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걸.”
말랑해 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작가, 바리수의 두 번째 일러스트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작가 바리수는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고 믿는다. 한때는 뾰족한 뿔을 달고 이불을 뒤집어쓴 채 세상을 미워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밝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세상에 내어 놓는 작가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이다. 우리는 종종 어떤 일에 부딪혀 좌절도 하지만 어떤 일로부터는 성취감을 얻기도 하고,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지만 누군가로 인해서는 다시금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를 할퀸 상처는 언젠가 아물고, 당신이 괜찮아지는 때는 분명히 있다.
우리는 매일 새로워지고
더욱 단단해진다.
휘몰아치는 하루하루에 지지 않는 ‘긍정의 힘’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바리수는 당신에게 ‘쉽게 행복해지는 방법’부터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믿음’까지 알차게 전해 줄 것이다. 귀여운 만화와 그 옆에 실린 밀도 있는 글을 읽다 보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놓치고 있었던, 당신이 원하는 당신의 모습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갈 수 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향해 당신만의 고유한 빛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응원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이젠 네가 피어날 차례야』를 곁에 두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