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코코와 아기양말

찰리 저 | 옐로스톤 | 2022년 12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079354 / 32쪽 21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27,000
  • 16,020
  • 13,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색연필로 한 올 한 올 그려낸 섬세한 파스텔 색조 《코코와 아기양말》은 색연필 채색 그림책이다. 전체적으로는 강하지 않은 파스텔 색조로 표현되어 있어 은은한 겨울 풍경의 고요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잘 살려내고 있다. 요정과 개미 토끼와 눈사람 등 오브제들도 튀지 않고 배경에 묻혀 있어, 소복소복 쌓여 있는 눈 풍경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마치 눈 필터를 씌워놓은 것처럼 겨울의 정조가 잘 표현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산뜻한 파스텔 색조라서 겨울의 청량함 또한 담뿍 느껴진다. 겨울 동화 같은 그림책 《코코와 아기양말》 속에는 찾아보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화적 요소도 많다. 요정과 새와 크리스마스 랜턴과 양초 등 겨울과 따뜻함을 나타내는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한 권으로 이루어진 크리스마스카드, 연하장 같은 책으로 서로에게 따뜻함을 선물하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줄거리 오늘은 선인장 코코의 생일이에요. 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사 가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때 눈밭에서 울고 있는 아기양말을 발견해요. 할머니는 아기양말을 집으로 데려와 씻기고 따뜻한 차를 줍니다. 그런데 아기양말은 여전히 슬퍼합니다. 누군가의 발에 따뜻하게 신겨져 있고 싶어 마음이 허전했던 거죠. 할머니에게 신어 달라고 부탁하지만 저런, 할머니 발은 너무 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곰곰이 궁리하던 할머니는 창가에서 밖을 내다보며 처음 보는 눈이 궁금한 선인장에게 아기양말을 씌워 바깥으로 나갑니다. 아이들이 뛰노는 바깥에서 선인장과 아기양말은 행복합니다. 오늘은 서로에게 따뜻한 생일날이었어요. 할머니는 이 모습을 사진을 찍어 집 안에 걸어두어요. 코코와 아기양말의 생일을 영원히 기억하려고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찰리
저자 : 찰리
그림을 그리고 싶어 그림책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오래오래 그림책을 만들며 살아가겠고 다짐했습니다. 주머니에 굴러다니는 구슬같이 작은 이야기들을 생각하기 좋아하고, 소소한 재미를 주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훗날 하나하나 쌓인 책들이 어린 시절 사탕을 모아 놓은 보석함 같은 책 컬렉션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 그림책 《코코와 아기양말》은 따스함을 전하는 작은 겨울 이야기입니다.
이번 겨울이 여러분에게 조금 더 포근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가의 말

목차

top